공공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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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트렌드를 한 눈에! 고용노동통계로 알아보세요! (feat.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고용노동부는 구직부터 취업까지, 노동현황을 분석하며 다양한 고용 관련 분야에서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는 고용노동과 관련한 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통계조사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현재 고용노동 현황과 트렌드를 살펴보려 합니다. 고용노동통계조사란? 고용노동통계조사는 사업체의 고용노동 관련 실태를 주기적으로 파악ㆍ제공함으로써 기업ㆍ국민ㆍ정부 등 통계 수요자의 고용노동 관련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자료는 고용노동통계 누리집(http://laborstat.moel.go.kr)에서 확인.......

창업 정보 어디서 찾지? 고용노동부 공공데이터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정보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정보는 단순한 데이터의 집합을 넘어, 개인과 기업이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자원입니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중요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바로 고용노동부의 공공데이터 개방이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개방, 창업자에게 필요한 정보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데이터베이스, 전자화된 파일 등 법령에서 정하는 목적을 위하여 생성되거나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자료나 정보를 말.......

한국산업단지공단 공공데이터 및 가명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소식
한국산업단지공단 공공데이터 및 가명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소식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공단만의 데이터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기업인, 근로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8월 18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경우 산단공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더 효율적이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공공데이터와 개인정보 가명화를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모아 산업단지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굴하며 신규 지원서비스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보다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필요한 만큼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셔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의 꿈! 오픈스퀘어-D 대전에서 이루세요!
새해를 맞아 창업을 돕는 정보사랑방이 대전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오픈스퀘어-D 대전인데요.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 9층에 있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살림을 꾸렸습니다. 1월 16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 앞에서 오픈스퀘어-D 대전의 현판 제막식이 열렸는데요. 창업의 확산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관인 만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민선7기를 열어가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석해 오픈스퀘어-D 대전의 개소를 축하했습니다. 오픈스퀘어-D 대전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하루 전 날까지 -9℃였던 맹추위도 사그러들고 모처럼 푸른 하늘에 미세먼지도 줄어서 오픈스퀘어-D 대전의 개소를 함께 축하하는 기분이었는데요, 이번에 오픈한 오픈스퀘어-D 대전은 서울(2016), 부산(2017), 강원(2018)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문을 연 곳입니다. 오픈스퀘어-D 대전 제막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런데 오픈스퀘어-D 대전가 뭐하는 곳이길래 그렇게 중요한지 궁금하시죠? 오픈스퀘어-D 대전는 흩어져있는 정보를 비롯해 정부가 보유하는 공공정보를 한데 모아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창업에 필요한 데이터정보를 얻을 수 있고, 비슷한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과 함께 경험과 기술을 교류하는 곳입니다. 아이디어가 정보 데이터를 만나 결실을 맺고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사랑방입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앞으로 공공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업데이트해 정확성을 높여 산업 종사자나 창업하려는 사람에게 제공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겠다"면서 "대전에서 문중의 땅이라도 장소만 제공 해준다면 그 이상의 시설도 대전에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데이터 통합이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시작해 공공데이터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면서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이 세워져 잠재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개방하고 혁신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에는 시설에 필요한 땅이 있고 정부의 투자와 의지만 보이면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대전은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이나 스타트업 타운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고, 민간주도의 대전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정보 홍수에 묻혀있는 세상에서 당연히 공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부처간의 정부 공유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제야 오픈스퀘어-D 대전가 문을 여는 것인지 의문도 생겼습니다. 이왕이면 창업을 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있는 공간이면 좋을텐데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자리를 잡았다는 것도 좀 아쉬웠는데요. 첫술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일단 공공데이터 집합소가 생겼다는 것에 의미를 둬봅니다.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희망자들이 문턱이 닳도록 이곳을 드나들기를 기대해봅니다. 오픈스퀘어-D 대전은 누구나 방문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발전시키는 열린 협업공간으로, 공공데이터 서비스개발에 필요한 테스트를 하는 등 시험환경을 마련했는데요. 예비창업자가 입주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로 창업해 사회화 할 수 있는 업무공간을 제공합니다. 창업 아이디어가 있고, 정보나 장소를 필요로 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매우 활용도 높은 공간이 될 것입니다. 청년기업의 세금 낮추기, 105종의 규제 개선, 2020년까지 10조원 규모의 지원자금 확보, 크라우드 펀딩 규제 완화, 신설인 10만개 이상 조성 등으로 제2 벤처 붐이 일어날 전망인데요. 정부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토록 할 뿐만아니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열러 유망기업의 창업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개소식을 마친 후 함께 대전창조기업혁신센터를 돌아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인간친화형 상담봇 시연도 보았고, 각종 정보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여러 창업 현장을 볼 수 있었는데요, 뭔가 미래를 향한 바람직한 모의가 이뤄지는 것 같아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작은 희망이 모이고 모여 점점 단단하게 커져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이 중심이 되어 이끌어가면 좋겠습니다. 오픈스퀘어-D 대전은 공공데이터활용 교육, 데이터 커넥션데이, 공공데이터 활용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설명회, 기업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유망 벤처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뭔가 창업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고 있나요? 오픈스퀘어-D 대전을 찾아 공공데이터로 정보를 얻어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보세요~! 오픈스퀘어-D 홈페이지 www.opensquared.org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www.dci.or.kr 전화문의 042-385-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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