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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네이버 더빙판/자막판에 대해서
뭐 제대로 막 다 본건 아니고 쓱쓱 훑어본 소감입니다. 1. 시작 자막판 더빙판 모두 용량이나 포맷이 동일합니다. 비디오는 AVC [email protected], 오디오는 AAC 320kbps 2채널, 총 4.06GB 용량에 분리하면 영상 3.82GB 음성 245MB 정도 나오는군요. 2. 화질 화질은 굉장히 끔찍합니다. 물론 용량 4기가밖에 안되는 물건에다가 대체 무엇을 바라는거냐 싶을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네이버 버전에는 그저 용량만의 문제가 아닌 그 이상의 화질 문제가 보입니다. 비교를 위해서 딱 4기가가 되는 릴을 다운받아봤습니다. 제 블루레이판도 있긴 하지만 이 녀석의 한심함을 보기 위해서는 체급이 다른 블루레이가 아니라 비슷

다크 서울 진-행 10
다크 서울 진-행 9 지난요약: 죽었어 다른 무기를 써볼까... 힘들구만 이거. 역시 좁은곳은 안정적인 창으로 가야하나.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 창도 힘들어서 다시 팔시온 더이상 격렬한 환영은 네이버... 지친몸에 에스트 한잔 다른놈들도 저거처럼 잘 자살해주면 나도 편할 터 어쩌든 올라가 ??????????????????????????????? ??????????????????????????????????????????????????????????? 하복 개생키야 개개개!! 어쩌든 여까지 소울도 날려먹고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피트 인생공격4 흥행 펀딩. 그리고 개인적인 잡담.
[뉴스]2018년 1월 일산 대회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의 티켓 판매 펀딩이 시작 [프로레슬링 피트 네이버 공식블로그] 프로레슬링 피트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우리나라에서 치고는 비교적 큰 흥행을 치루네요. 저는 보러갈 여유가 없어서 펀딩에만 참여한 상태입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밸리에 올려봅니다. 현재 한국에서 거의 유이하게 활동중인 단체인데, 또 하나의 단체인 PLA에는 엄청나게 실망해서, 아예관심을 끊었네요. 거기는 정치색이 너무 강하고, 아무리 악역포지션이라지만 중국인 데려와서는 한국여자강간하겠다 이딴 말이나 시키고 자빠진 시점에서 진짜 개같아서 다신 관심안가지려고 합니다. 미국 일본 어디에도 성적비하발언을 이정도로 과하게 하는 곳은 없었어요. 적어도 제 기억안에서
![[신과 함께] 원작을 향한 미련, 그래도 남는 여운](https://img.zoomtrend.com/2017/12/22/c0016413_5a3cd5ccbfe80.jpg)
[신과 함께] 원작을 향한 미련, 그래도 남는 여운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를 해 봅니다. 마지막이 6년 전이라니 실화냐..ㅠ 실은 그간 포스팅도 안 하긴 했지만 영화도 옛날만큼 많이 보질 못 했어요. 옛날엔 정말 조조도 부지런히 다니고 본 영화 또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게다가 올해가 좀 무슨 암흑기도 아니고 괴상한 영화도 있어서 난생 처음으로 '아 요새 영화 못 보겠어ㅠㅠㅠㅠㅠㅠ' 싶었던 적도 있었네요. 이래저래 새삼 설레고 긴장도 되고 그렇습니다! 글 어떻게 쓰는지 까먹어서 옛날 포스팅 뒤져본 건 거짓말. # 꽤 재미있게 봤던 웹툰입니다. 우연히 작가님의 [짬]을 먼저 읽게 되어서 네이버에서 처음 봤을 때 그림체 보고 바로 알아봤지요. 그러고 보니 그림체나 채색 색감으로 말이 조금 있기도 하던데, 단순해서 더욱 깊게 다가오는 매력도 있을 테고 와닿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