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여행

포스트: 40|아이템:니스(38)
Tags

Posts

40 posts
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Adagio Nice Promenade Des Anglais 아다지오 니스 프로메나데???

유럽여행 중 뒤죽박죽 호텔 리뷰-Adagio Nice Promenade Des Anglais 아다지오 니스 프로메나데???

Charlotte's web|2015년 5월 28일

신행의 두번째 목적지는 니스~*프랑스 파리에서 떼제베를 타고 5시간 반을 열심히 달리고 달려니스에 도착했다.파리 리옹역에서 4시49분 열차를 타고 밤 22시 26분에 도착떼제베 예약은 3개월인가 4개월 전에 미리 해서 1인당 30유로에 GET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떼제베 예약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 파리 니스 구간이 꽤 멀기때문에 비행기로 많이 이동한다고 하는데우린 최대한 늦게까지 파리에서 놀고 니스로 이동하기 위해 시내접근성이 좋은 TGV로 결정!! 니스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한밤 중이어서 택시타고 호텔까지 가기로 결정했는데 여기서 있었던 해프닝 하나.우리가 니스역에 나오자마자 보인건 무리지어 있는 사람들과 택시정류장.일단 사람들 있는 곳에 갔다가 영 택시들이 없길래 TAXI STOP 앞으로 가서 기다렸더니

airbnb 에어비앤비 니스 숙박기

airbnb 에어비앤비 니스 숙박기

프로텍트 유어쎌프|2013년 9월 26일

역시, 나의 예감은 딱 들어맞았다.'집은 분명히 좋을꺼야, 하지만 왠지 중심지에서 먼것 같아...' 예감이라고 하기도 뭣하다. 지도 보면 좀 멀어 보이는 곳이 분명했다. 니스 기차역에 내려 우리는 우왕자왕 서로의 짐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버스를 찾고 있었다.우선 어느방향의 버스를 탈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여긴 프랑스다.영어를 쓰는 국가가 아니야.길가는 사람에게 문의는 되도록 피하자. 둘이 알아서 해결해 보려 하니 지렁군은 지리에 약하다. 남잔데!!!ㅜㅜ 또 나는 버스표를 보고, 다시 지도를 보고...반복하던 끝에 어디에서 버스를 타는지 확인했다.이미 얼굴은 녹아내리고 있었어.. 버스표에 빠져든 나.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내가 지도와 씨름하고 있을때 지렁군은

airbnb 니스 숙박 예약완료!

airbnb 니스 숙박 예약완료!

프로텍트 유어쎌프|2013년 5월 21일

니스의 숙박을 한참 알아보고, 프라이스 라인으로 비딩도 시도해 보았지만내가 원하는 금액대로는 숙박을 해결하기가 어려워 보였다. 회사에서 점심시간과 거의 모든 쉬는시간을 할애하여 airbnb에서 찾아보기 시작하였다.몇날 몇일 여러 집주인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몇번의 조율이 오고가고..결국 어느 저렴한 아파트 한채를 빌릴수 있게 되었다.1베드룸 아파트였고 생각보다 분위기 있는 집이다.우선 금액은 하룻밤에 62달러/청소비 없음(큰 메리트)/인원추가 비용없음(역시 좋다)이정도 금액에 니스의 집 전체를 빌리는것도 힘든일인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싶다. 고급스럽지도, 대단히 인테리어가 황홀하지도 않지만 둘이서 자기에 적당한 방이다. 해가 착 하고 들어오는 거실에 앉아 아침을 맞이 하는것도 좋아보인다. 물론 식사는

kiss and fly from Nice

kiss and fly from Nice

Home of skywalker|2012년 7월 13일

이제 떠나는 날 떠나는 날까지도 날씨는 맑았다.. 날씨 운이 이번에는 아주 좋았던 듯.. 이제 마지막으로 스마트를 꺼내러 주차장에 가는 길.. 아침 공기가 선선하니 좋았다. 아주 맑아서 코가 뻥 뚫리는 공기였지.. 이날 아침에 뭐라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전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일찍 일어나서 뭐라도 할 줄 알았건만.. 시간 맞춰 가기도 빠듯했다.. 스마트의 단점은 트렁크가 없어서 트렁크 두개가 채 안들어간다 (응?) 그래서 뚜껑도 열고 거의 짐을 올려놓다시피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이제 이 머리위로 파란 하늘을 바라다 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에 드라이브를 하는 것도 마지막.. 평생 그 기분을 잊고 싶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