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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9회::엔딩만 사이다, 김로사=정신이 온전치 못 한 아들+친구의 인생을 훔친 여자?
"미지의 서울 9회"는 답답한 고구마의 연속이었다. 정리하면... - 김태이(홍성원)가 그의 정체까지 공개하고, 자료도 다 모았으니 "최태관 일당"을 함께 응징하자고 해도 유미래(박보영)는 어차피 지는 싸움이라며 김태이(홍성원)의 제안을 거절했다. 유미래(박보영)가 '한국금융관리공사'에 계속 다닌다면, 싸움을 피하려는 유미래가 충분히 이해되지만, 유미래는 '한국금융관리공사'를 그만두려고 한다. 그래서 싸울 무기까지 다 준비된 상태인데도 싸움을 피하려는 걸 넘어, 김태이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유미래는 답답 그 자체였다. - 이충구(임철수)는 김로사 할머니(원미경)에게 정신이 온.......

미지의 서울 8화 그놈의 박상영 쌍둥이도 들키겠네
미지의 서울 8화 박상영, 염분홍, 현상월, 김로사 tvN 미지의 서울 8화에서는 호수와 엄마 염분홍의 서사가 풀렸다. 이전 회차에서도 언급되었기에 호수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과 염분홍이 새엄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집안에서 깍두기 같았다는 분홍의 이야기를 통해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얼마나 호수를 위해 노력했고 사랑으로 키웠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호수와 미래는 뚝딱거리며 연애를 시작했고 김로사는 현상월의 이름을 듣게 된다. 누군가는 의지하려 했다 멀어졌고 진심은 오해받았다. 쌍둥이는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 8화 스포주의 어긋난 데이트 고백 이후, 첫 데이트에서 호수와 미지는 뭔가 잘.......

미지의 서울 너무 슬픈 염분홍과 김로사 현상월의 비밀 8화 9화
미지의 서울 너무 슬픈 염분홍과 김로사 현상월의 비밀 8화 9화 미지의 서울 시청률은 3.6%에서 시작해 8화 시청률은 7.4%를 기록했다. 두 배 넘게 올랐다. 재밌는 드라마는 결국 성공한다는 걸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미지의 서울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한 명도 예사로운 인물이 없다. 다들 저마다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서 더 매력적이기도 하다. 이번 8화에서는 박상영 수석의 정체, 염분홍 아줌마의 과거, 김로사 할머니 이야기까지. 정신없이 휘몰아쳤다. 미지의 서울 8화 줄거리를 정리해 보자. 끝내 박상영이 돌아왔다. 미지는 박수석을 처음 봤다. 아... 아빠랑 닮아도 너무 닮았다. 눈물이 쏟아질 정도로. 미래와 예전에 주고받았.......

미지의 서울 박상영 정체, 유미래가 그에게 끌렸던 이유 8회 8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미지의 서울 박상영의 정체는 정말 전혀 요만큼도 상상 못했다. 그의 얼굴을 꼭꼭 숨겨놓았던 이유가 있었네. 1화에 아주 잠시 얼굴을 보였던 유자매의 아빠와 똑같이 생긴 그의 모습. 만약 미리 얼굴을 공개했더라면, 이 드라마를 유심히 지켜본 이들에게 단번에 걸렸을 뻔? 이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도 참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고, 또 다음 한 주를 열심히 기다려야 할 이유를 만들어줬다. 미지의 서울 박상영의 정체와 함께 염분홍과 호수의 관계, 또 김로사가 요양원에서 보살피고 있는 이가 누구인지 등등 아주 흥미로운 내용 투성이었던 8화. 리뷰로 정리해 본다. 염분홍, 그녀는 호수의 새엄마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