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포스트: 166
Tags

Posts

166 posts
김도영, 2026 연봉 삭감 얼마? "유니폼 100억 매출인데.."

김도영, 2026 연봉 삭감 얼마? "유니폼 100억 매출인데.."

김도영, 2026 연봉 삭감 얼마? "유니폼 100억 매출인데.." "작년엔 유니폼만 100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구단의 보물이었지만, 올해는 그라운드보다 병원에 머문 시간이 더 길었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 선수의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보입니다. 2024시즌 MVP를 차지하며 연봉 5억 원 시대를 열었지만, 2025시즌은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단 30경기 출전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천당과 지옥을 오간 그의 성적표와 다가올 연봉 협상의 쟁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1억 → 5억, 돈쭐남의 화려했던 시절 먼저 그가 왜 5억 원의 고액 연봉자가 되었는지 복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4년의 김도영은.......

손아섭 FA, 한화 재계약 늦어지는 결정적 이유 2가지!

손아섭 FA, 한화 재계약 늦어지는 결정적 이유 2가지! "KBO 통산 최다 안타(2,618개)의 주인공이 갈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우승 청부사로 기대를 모으며 NC에서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던 손아섭(37).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다시 얻었지만, 시장이 열린 지 한 달이 넘도록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의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안타왕의 겨울이 이토록 추워진 결정적인 이유 2가지, 냉정하게 분석해 드립니다. 이유 1. 뚜렷한 에이징 커브와 성적 하락 첫 번째 이유는 부인할 수 없는 기량 저하입니다. 손아섭은 통산 타율 0.319를 자랑하는 교타자지만, 30대 후반에 접어들며 그래프가 꺾였습니다. OPS 급.......

“100억 클럽 가입?” FA 시장이 들썩인다… 2026 KBO 스토브리그 중간 점검

“100억 클럽 가입?” FA 시장이 들썩인다… 2026 KBO 스토브리그 중간 점검

스토브리그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2026 시즌을 대비한 KBO FA 시장은 예년과 분위기부터 다릅니다. 아직 모든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100억’이라는 숫자가 자연스럽게 오르내리는 것 자체가 이번 FA 시장이 얼마나 큰 판인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FA 시장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분명합니다. 이적, 프랜차이즈 균열, 팀 간 희비의 극명한 대비입니다. 1️⃣ 2026 KBO FA 시장, 공식적으로 어디까지 왔나 KBO는 이미 2026 시즌 대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고, 해당 선수들은 11월 초부터 구단과의 협상이 가능해진 상태입니다. 즉, 현재 FA 시장은 “아직 시작 전”도.......

삼성도, 강민호도 OK라는데... 왜 아직 발표가 없을까?

삼성도, 강민호도 OK라는데... 왜 아직 발표가 없을까?

prologue FA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강민호와 삼성의 잔류 발표는 예상보다 조용하다. 구단은 붙잡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고, 선수 역시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스토브리그 초반부터 전력 보강이 활발했던 삼성을 떠올리면 이 공백은 더 크게 느껴진다. 서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협상 발표만 멈춰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지연이 아니라 조율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닐까? 1. 활발한 스토브리그 속에서도 남아 있는 한자리 삼성은 이번 겨울 방향이 분명했다. 최형우를 다시 품고, 박세혁과 장승현을 데려오며 포수진의 폭과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러 퍼즐이 빠르게 맞춰졌음에도 정작 핵심 퍼즐인 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