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강민호도 OK라는데... 왜 아직 발표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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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FA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강민호와 삼성의 잔류 발표는 예상보다 조용하다. 구단은 붙잡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고, 선수 역시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스토브리그 초반부터 전력 보강이 활발했던 삼성을 떠올리면 이 공백은 더 크게 느껴진다. 서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협상 발표만 멈춰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지연이 아니라 조율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닐까? 1. 활발한 스토브리그 속에서도 남아 있는 한자리 삼성은 이번 겨울 방향이 분명했다. 최형우를 다시 품고, 박세혁과 장승현을 데려오며 포수진의 폭과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러 퍼즐이 빠르게 맞춰졌음에도 정작 핵심 퍼즐인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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