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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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cause 감상을 마치며...
갑자기 디자인이 90년대 만화풍으로 바뀌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작가와 히무라 키세키의 합작 프로젝트 Just Because,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학기의 끝에서 졸업까지라는, 그리 길지 않은 기간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그렇게 길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부족함이 적잖이 느껴진 작품이었습니다... 1화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이었지만 인물 작화보다 배경 작화가 더 좋아보인 점도 그러했고 최종화의 마무리가 다소 성급하게 이루어졌다는 감이 든 점도 그러했습니다... 완급 조절에 실패한 건지 뭔지...? 그 시간 동안에 주요 인물들 간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그려냈음에도 막판에 와서 매듭을 풀어내는 타이밍이 좋았다고 할 수 없는 모양새였어요... 학

러브라이브 선샤인! 끝
속고 또 속고 또 속고 또 속았다!!!!!!!!!!!!! 다같이 외칠것 추천 대 쥿 키

다크 서울 진-행 10
다크 서울 진-행 9 지난요약: 죽었어 다른 무기를 써볼까... 힘들구만 이거. 역시 좁은곳은 안정적인 창으로 가야하나.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 창도 힘들어서 다시 팔시온 더이상 격렬한 환영은 네이버... 지친몸에 에스트 한잔 다른놈들도 저거처럼 잘 자살해주면 나도 편할 터 어쩌든 올라가 ??????????????????????????????? ??????????????????????????????????????????????????????????? 하복 개생키야 개개개!! 어쩌든 여까지 소울도 날려먹고

그나마 게임의 탈을 썼나...?
아이마스의 전통 중 하나가 아이돌 처음 영입하면 팬이 1에서 시작하는데 이게 프로듀서가 첫번째 팬이라는 의미인데 그런거 없이 0명부터 시작... 생각해보면 부모도 동료도 사장도 팬으로 노카운트 한다는 건가 아니면 딸래미가 아이돌이 된다해도 무관심하다는 건가개인적으로 10년전 니코동을 통해서 아이마스 처음 접했을 때부터 저 초창기 3인방이 제일 좋았습니다. 저 3인방이 아케이드판부터 초창기 3인방이었으니... 그러한 탓에 콘솔판에 갑자기 들어와 유키호 자리를 빼앗던 미키는 썩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첫인상이 혼자 치트치던 느낌도 있긴했지만)번역은 그냥 무난한데 일어 번역하고 그대로 옮기다보니 저래 중첩되는 것도 있고 패치가 필요합니다.문제의 시이카. 처음에 보고 유키호 메로나색상같다는 생가도 들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