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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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너의 이름은의 2차 창작 소설을 번역해 볼까 합니다.

이번엔 너의 이름은의 2차 창작 소설을 번역해 볼까 합니다.

미츠하 X 타키 커플, 이번 2016~2017년 들어 최고의 커플 인정합니다. 다만, 많은 작품들 중에 타키미츠 만큼은 아니지만 타키 X 요츠하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 작품들을 볼때마다 상당히 재미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제가 번역해 보려 합니다. 물론 2차 창작 일러스트들 보단 보기가 힘들지도 혹은 쉬울지도 모르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라 원작자(글쓴이)님께도 친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허가를 해주셨습니다. 최대한 한국 문법에 맞도록, 최대한 쉽게 읽으실 수 있도록 조금 조금씩 작업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렇게 많은 양의 소설은 아니지만, 번역할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너의 이름은]귀여운 남고생 #2

[너의 이름은]귀여운 남고생 #2

LoVe Me Do|2017년 1월 24일

숨겨왔던 나의 픽시브弾正よしかげ님 작품.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후 변화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후 변화

Leafgreen|2017년 1월 24일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기념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2월 8일 ~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에 오는 것과 극장에 걸려있는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제가 방금 올린 위의 그림으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원래 위의 사진은 일본에서 1000만 관객, 중국에서 1500만 관객을 넘었을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포스터니까 한국에서 300만명을 넘었다는 게 일본 1000만 / 중국 1500만 정도의 영향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거 같네요. P.s : 너의 이름은 IMAX 버전 한국 개봉은 배급권을 메가박스에 빼앗긴 데 앙심을 품은 CJ 그룹의 거부로 무산. (IMAX 상영관 자체가 국가별 1개사 독점이니까)(언어의 정원까지는 CJ그룹이 다양성영화 형식으로 배급권 사오다가 이번에 메박에 뺏겨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