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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워크숍 교육] 먼저 손들게 만드는 '진짜 네트워킹'의 비결 (금오공대 RISE사업단)

[조직문화 워크숍 교육] 먼저 손들게 만드는 '진짜 네트워킹'의 비결 (금오공대 RISE사업단)

"분명 좋은 취지로 모였는데, 왜 다들 휴대폰만 보고 계실까?" "이번 워크샵 참석자 분들 모두 다른 회사의 임원분들인데 괜찮을까?" 이런 고민, 교육 담당자님이나 특히, 산학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분들이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처음의 어색한 공기를 뚫고, 점잖던 대표님들이 번쩍 손을 들게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지난 2월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금오공대 RISE사업단 가족회사 워크숍 현장 이야기를 통해 그 해답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강연만 하는 시대는 끝났다, 참여형 네트워킹의 힘 현대의 조직문화는 단순히 복지를 늘리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우리 회사가 왜 존재하는가?&qu.......

여전히 느끼는 외국계기업의 장점 | 복지 컬쳐 | 식음료 무료 제공 | 사무용품 핸드폰 출퇴근 지원

여전히 느끼는 외국계기업의 장점 | 복지 컬쳐 | 식음료 무료 제공 | 사무용품 핸드폰 출퇴근 지원

여전히 느끼는 외국계기업의 장점 | 복지 컬쳐 | 식음료 무료 제공 | 사무용품 핸드폰 출퇴근 지원 오늘은 제가 직접 겪어보거나 주변에서 가까이 본, 외국계기업의 여전한 장점들에 대해 공유해드리도록 할게요 ! 특히나 복지나 컬쳐 부분에 포커싱 할 예정이니 흥미롭게 읽고 동기부여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재택근무 (WFH=WorkFromHome) 외국계는 아직까지도 한달에 1번 출근하거나 아예 풀재택근무 하는, 또는 필요할때만 일주일에 2 - 3번 정도 출근하는 working culture 도 정말 많습니다. 특히나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글로벌기업의 지사 들에 대한 real estate (부동산 비용) 을 과감하게 줄였는데도 이익이 났던 회사들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