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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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은 이번 시위에 어떤 목소리를 내고 싶었는가

메갈은 이번 시위에 어떤 목소리를 내고 싶었는가

게임이나 하자.|2016년 7월 26일

어... 어어... 응?... 뭐라고 해야할까... 나는 이 장면을 못본걸로 하겠다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4일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 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 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 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 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다보니 부인께서는 전철연같은 곳과 연대를 하고 싶어했으나 생과 사를 가르는 방식이 아닌 작가의 힘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는데 아무래도 성격적인 면과 작가의 위상, 특별한 지리학적 위치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유쾌한 시위나 운동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뉴마켓] 방글라데시 뉴마켓 앞에서의 시위행열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뉴마켓] 방글라데시 뉴마켓 앞에서의 시위행열

暴風疾走|2012년 5월 6일

저번주에 계속되는 하탈이 있어서인지 오늘 뉴마켓 앞에서 약간의 시위행열을 만났다(5월 1일). 병아리단원인 나는 저 멀리서 사람들이 오길레 주춤 주춤 멀찍이 떨어졌다. 뉴마켓 근처에 다카 유니버시티, 다카 컬리지 등이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뭔가를 왜치면서 계속 도로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시위의 양상은 그렇게 과격하지 않다. 그러나 군중 심리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고 이쪽은 외국인을 거의 보기 힘든 지역이라서 조심해야 할것 같다. 뉴마켓의 모습은 뭔가 열심히 살아가고, 뭔가를 변화하고자 하는 방글라데시의 의지를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