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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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여행 공항 입국 사파리 파크 레스토랑 캣츠쇼 특별한 디너

케냐 여행 공항 입국 사파리 파크 레스토랑 캣츠쇼 특별한 디너

케냐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장장 23일에 걸친 아프리카 여행의 시작은 케냐였습니다. 총 7개국을 거쳐 남아공을 마지막으로 긴 여정은 마무리하게 됐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대장정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나이로비의 첫날 저녁식사 입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프리카에 닿기까지 꽤 긴 비행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직항이 없어 두바이에서 한차례 환승을 해야 하는데 오늘은 항공편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아 보겠습니다. 1. 15시간의 비행 아프리카 대륙의 입구인 나이로비까지는 두바이에서 한차례 경유를 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한때 직항이 운항한 적도 있지만 현재는 경유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행에 소요.......

아프리카 여행 케냐 가볼만한곳 케냐여행

아프리카 여행 케냐 가볼만한곳 케냐여행

케냐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여행의 무게를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비례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아시아 일대에도 좋은 곳이 많지만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유럽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큽니다. 그 너머 훨씬 진한 여행지가 바로 아프리카 여행입니다. 여행의 끝판왕 이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이니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겁니다. 1. 사파리 파크 레스토랑 오늘 소개할 아프리카 여행은 케냐를 시작으로 남아공까지 23일간의 대장정이 이어집니다. 20시간을 넘는 비행 끝에 도착한 케냐에서의 첫날밤에는 특별한 디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두 가지 요소가 인상적이었는데 첫째는 메뉴입니다. 요리사는 화덕에서 갓 구워낸.......

케냐-나이바샤-헬스게이트국립공원

When you can.|2019년 9월 11일

Hell's Gate National Park대자연을 맨몸으로 만날 수 있는 곳. 이곳은 대형 육식동물이 거의 없어서(절대 100%라고 말하지 않네? ㅋㅋ)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고 사파리를 할 수 있는 곳. 하루 정도 잡고서 나이바샤에서 마타투 타고 다녀올 수 있음.마타투를 잡아타고 헬스게이트 간다고 얘기를 하면 헬스게이트의 Elsa Gate 2km 앞의 도로에서 내려줌. 거기서 내리면 자전거를 빌리라고 스멀스멀 다가오는 젊은들이 있음. 가격 물어보고 흥정하고 나쁘지 않아서 거기서 빌림(사실 땡볕에 2km 걷고 싶지 않음.) 길은 오직 비포장 한 길 밖에 없으므로 길을 잃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희귀생물임.근데 이 비포장 도로는 메말라 있어서 버스나 트럭, 차량이 몇 번만 지나가면 깨알같은 고운

케냐-나이로비

When you can.|2019년 9월 11일

Nairobi케냐의 수도. 우리나라 항공으로 쉽게(?) 갈 수있는 아프리카 도시로 생각됨. 직항 아닌 직항 노선이 있음(중간에 경유를 한 번 함. 내 경우에는 태국). 에디오피아 항공으로 아디스아바바로 가는 것과 남아공의 요하네스 버그로 가는 것과 비스므레하게 이용되는 노선인 듯 함.공항과 시내는 거리가 쬐금 있고, 택시나 우버택시로 10달러 정도면 갈 수 있음.중심업무지구는 딱...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빌딩거리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물론 30년도 더 된 광화문이지만ㅎㅎ) 여튼 중심업무지구는 낮에는 회사원들이 줄지어 걸어다니고 딱 그 반경 2~3키로를 벗어나면 북적북적 옛날 시골스런 마타투(봉고버스) 스테이션들이 있음. 나는 중심업무지구에서 걸어서 2~30분 정도 되는 시내 북동쪽에 숙소가 있었는데 시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