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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케냐-나이바샤-헬스게이트국립공원
Hell's Gate National Park대자연을 맨몸으로 만날 수 있는 곳. 이곳은 대형 육식동물이 거의 없어서(절대 100%라고 말하지 않네? ㅋㅋ)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고 사파리를 할 수 있는 곳. 하루 정도 잡고서 나이바샤에서 마타투 타고 다녀올 수 있음.마타투를 잡아타고 헬스게이트 간다고 얘기를 하면 헬스게이트의 Elsa Gate 2km 앞의 도로에서 내려줌. 거기서 내리면 자전거를 빌리라고 스멀스멀 다가오는 젊은들이 있음. 가격 물어보고 흥정하고 나쁘지 않아서 거기서 빌림(사실 땡볕에 2km 걷고 싶지 않음.) 길은 오직 비포장 한 길 밖에 없으므로 길을 잃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희귀생물임.근데 이 비포장 도로는 메말라 있어서 버스나 트럭, 차량이 몇 번만 지나가면 깨알같은 고운
케냐-나이바샤
Naivasha나이로비에서 마타투로 대략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 마타투가 내려주는 중심지는 아주 작음. 중심도로에서 La belle Inn 이 잘 보이는데 론리에 나오는 숙소 겸 레스토랑. 나름 고급(?)레스토랑이지만 기대는 마시게.. 마타투로 주변 여행지 둘러본다면 시내에서 머무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나는 나이바샤 바로 밑 카라지타 가는 길 주변-나의 범주에서는 꽤 비싼(싼 걸 못찾아가지고)-리조트에 묶었었는데 흠... 그냥 바가지인 걸로..친절하지도 시설이 좋지도, 조식이 맛나지도 않았음. 도로에서 손을 들어 마타투를 잡을 수도 있고, 오토바이를 잡을 수도 있음(돈 주고 ㅋ) 주변에 Hell's Gate National Park, Naivasha Lake, Crescent Island, L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