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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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온라인 게임을 영화로 만든듯한 전지적 독자 시점 꽤 재밌네
원작 웹툰, 웹소설을 안 본 사람은 호평이 많고 원작을 읽고 본 분들은 혹평을 하는 은 롯데엔터와 스마일게이트라는 게임 회사가 공동 투자해서 제작비 300억 원이 넘는 초대형 블럭버스터 영화입니다. 문피아에 온라온 웹소설로 대박이 났고 이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 웹툰도 대박이 났습니다. 무려 2억 명이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피아도 웹소설도 웹툰도 안 봅니다. 평도 안 좋고 해서 안 보려고 했다가 정부의 영화 할인 쿠폰을 먹일 수 있어서 단돈 4천 원만 투자해서 봤습니다. 한류 스타들이 가장 걸림돌이 되다니 먼저 까는 이야기부터 하죠. 지수는 앞으로 연기를 더 연습하던가 연기 그만했으면 하네요. 연기가 늘지도 않고 볼 때마다 짜증 나 죽겠네요. 연기에 재능이 없으면 안 하는 게 주변 사람 피곤하지 않게 합니다. 부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까지 다 말아먹었다고 할 정도로 연기 참 못합니다. 그럼 이 영화 에서 잘하냐? 아뇨. 정말 못합니다. 정말 못해요. 발음도 표정 연기도 모든 것이 안 좋습니다. 이런 배우를 왜 캐스팅했는지는 이해가 갑니다. 이 영화를 해외에 판매하려면 인지도 있는 배우가 있어야죠. 그래서 넣은 건 알겠지만 등장할 때마다 맥을 끊어 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출연 분량이 적은 게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민호도 그래요. 이민호도 연기가 뛰어난 배우가 아니에요. 이 두 배우가 참 영화에서 큰 걸림돌이 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두 유명인 출연 분량이 적었다는 겁니다. 안효섭이 주인공이라서 참 다행인 주인공 김독자를 연기하는 안효섭 배우를 처음 봤습니다. 이 영화가 첫 영화 출연작이네요. 그런데 무려 주연을 맡았네요. 전 정보가 없을 때 이민우가 주연인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안효섭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 연기 엄청 잘하네요. 선한 모습과 강인한 모습 그리고 개인주의와 이타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 연기 등등 꽤 연기를 잘합니다. 이 배우 때문에 더 몰입하고 봤네요. 아주 좋은 배우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그리고 채수빈, 나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나나의 액션 연기가 다소 춤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크게 모나지는 않았고 중사로 나오는 신승호의 강인한 모습은 탱커의 모습 그대로네요.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꽤 좋네요. 온라인 게임과 게임 방송을 즐겨 보는 분들에게는 몰입도 높은 영화 은 호불호가 참 강합니다. 이 영화의 원작인 웹소설과 웹툰을 본 분들은 원작 파괴라고 노발대발하고 있지만 저처럼 웹툰, 웹소설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평가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CG가 참 아쉽기는 합니다. 배경과 배우가 너무 따로 놀기도 하고 크리처인 괴물들의 모습이 참 성의 없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러나 그것만 제외하고는 실 액션, 검술, 총술, 마법 등등 다른 CG들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또한 후반에는 다소 게임 영상같다는 과함이 있긴 하지만 속도감도 좋습니다. 할리우드의 CG에 비하면 꽤 불만스럽습니다만 그럼에도 이 정도의 액션 CG라면 크게 지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CG 보다 더 중요한 건 스토리죠. 스토리는 RPG 온라인 게임과 오징어 게임을 섞어 놓은 듯 합니다. 웹 소설 의 마지막 독자인 김독자가 마지막 회를 다 읽고 웹툰 작가에게 메시지에 주인공 유중혁 혼자 살아남는 결론이 최악이라는 메시지를 남기죠. 이에 작가는 그럼 '독자님이 직접 만들어 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독자는 소설 속으로 들어갑니다. 김독자는 이 소설 내용을 알기에 공략법을 알고 있습니다. 멸살법 속 세계는 RPG 게임처럼 미션을 해결하고 받은 코인과 보상으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고 능력치를 올려서 괴물을 잡아가면서 다음 레벨로 올라가는 내용입니다. 지하철 3호선 동호대교가 끊기면서 시작되고 동호역을 지나 충무로역까지 진행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난이도가 다르며 보상도 다릅니다. 보면서 완전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구나 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도깨비라는 게임 스트리머가 이 대재난 상태를 생중계합니다. 이 중계를 보면서 배후성이라는 거대한 존재인 후원자들이 각 캐릭터들의 후원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이네요. 심지어 사람이 죽으면 코인을 떨구고 매일 100 코인을 지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점도 게임과 비슷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한 5년 동안 참 열심히 했던 시절이 떠올라서 꽤 몰입하면서 봤네요. 이 '멸살법' 세계에는 주인공이 김독자가 아닙니다. 이민호가 연기하는 유중혁입니다. 이 유중혁은 만랩일 정도로 뛰어난 스킬과 무기와 내공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유중혁이 죽으면 이 세상이 다 사라집니다. 유중혁이야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싹 사라집니다. 이 설정도 흥미롭더라고요. 소설 속 주인공도 살려야 하고 동료도 살려야 하고 이 어려운 고난을 김독자가 돌파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딱 봐도 5인 파티잖아요. 탱커, 딜러, 원거리 힐러 같은 딜러 등등 딱 퀘스트 깨는 온라인 게임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설정이 거북스럽거나 이해가 안 가면 정말 재미가 없을 것이고 이해가 가고 몰입한다면 아주 시원한 2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던 영화 전혀 기대를 안 했습니다. 혹평이 많아서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올해 나온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어요. 최근에 본 영화들이 너무나 재미없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기대가 낮아서 재미있게 느낀 것도 있지만 스릴도 있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도 좋습니다. 또한 흔한 주제지만 나 보단 우리라는 단어의 힘을 잘 안내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손익분기점 600만 명은 넘지 못할 겁니다. 600만 관객을 넘어서려면 개봉 첫주에 100만 명은 넘어서야 하는데 63만 명 밖에 안되네요. 그러나 입소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서서히 발동을 걸면 400만 명은 넘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원작을 본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안 본 분들 중에 온라인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쉽게 이 가상의 이야기에 푹 빠지서 2시간이 순삭 될 겁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기대를 낮추면 높이 뜨는 재미의 별

영화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관객수 1일차 추이 / 누적 42만명 동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관객수 추이] 2025년 5월 18일 수정 러닝타임 : 169분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관람 등급 : 15세 관람가 개봉 1일차 2385관에서 423,954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427,546 명 입니다. 매 작품마다 내한을 와서 한국 시장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는 톰 크주르의 긴 여정이 담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최종장으로 알려진 영화 파이널 레코닝이 첫날 42만 관객을 동장하며 1위로 등장했습니다. 주말 개봉임을 생각한다면 확실히 극장 찾는분들이 많이 줄어들긴 했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래도 미션임파서블이기에 이정도 오프닝이 가능했다 하는 생각이 공존하네요. 러닝타임이 3시간 가까이 되.......

2013년 4대 메이저 배급사 점유율 순위 예상
마이 리틀 히어로, 베를린, 협상종결자, 감기, 설국열차, 라스트 스탠드, 지아이조2, AM 11:00, 공범, 전설의 주먹, 고령화 가족, 깡철이, 미라클,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이야기, 롤러코스터, 집으로 가는 길 미스터고, 동창생, 용의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화이, 관상, 군도, 조선미녀삼총사, 박수건달, 나의 파파로티 7번방의 선물, 신세계, 감시, 숨바꼭질, 몽타주, 배우는 배우다, 무게, 클라우드 아틀라스 남쪽으로 튀어, 분노의 윤리학, 미나문방구, 전국노래자랑, 헤어지다, 무명인, 타짜2, 더 독, 무인지대, 겨울나그네, 온리유, 해적, 더 테러 라이브', 바카라, 방범 고동춘, 마이 라띠마, 톱스타, 레드2 2013년 예상CJ E&M > 쇼박스 > NE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