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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레노버 아이디어패드 D330-10IGM"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전자제품 입니다. 사실 원래 아이패드를 사려고 했는데, 제가 주로 하려는게 동영상 시청이다 보니 변환이나 집어 넣는 과정 자체가 무척 귀찮고 복잡하더군요. 결국 윈도우 패드를 사버렸습니다. 레노버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박스가 정말 작긴 하더군요. 박스 뒷면입니다. 비닐에 레노버 실링을 박았더군요. 박스를 열면 처음부터 패드 본체가 들어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하자면, 이게 패드 전체이며, 전원도 이쪽으로 연결 됩니다. 충전을 USB C 단자로 하더군요. 문제는 단자가 하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패드면 좀 더 본체에 여러개가 있길 바랐는데 말이죠. 그래도 SD 카드 슬롯은 있더군요. 유심 슬롯과 함께 말입니다. 윈도우 패드이자 2in1

레노버 ideapad 330-15IKB
돈도 없는데 이게 무슨 짓이지. 5년만의 노트북 교체입니다. 스마일게임빌더나 유니티같은걸 하려니 HD4000 쓰던 기존 울트라북으로는 명백하게 한계가 와서.. 레노버 ideapad 330-15IKB(ONYX BLACK) 레노버 노트북 군에서는 (아마도) 가장 저렴한 보급형 라인일겁니다. 셀러론+내장그래픽일 경우 50만원 언더부터. i5 + SSD + MX150 조합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택했고, 채팅으로 구매 상담 진행하면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노트북 구입 시, 레노버 무선마우스를 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워런티도 1년 추가했는데, 이건 괜히 했나 싶기도 하고요.. 오픈마켓 등의 리셀러샵에서는 320-15만 볼 수 있고, 330-15(i5 이

노트북을 바꿨습니다.
한성컴퓨터 제품을 쓰다가 모종의 이유로 개발살(?)이 났고, 보증 기간도 지났겠다 아예 바꾸기로 결심, 원래 계획은 내년 초 즈음으로 발매 일정이 잡혀 있는 GTX1050 모바일 버전이 나올 때까지 버티는 거였는데 어쩔 수 없이 960M으로 방향을 결정했습니다. 몇개 알아보다가 레노버 쪽 제품이 나름 괜찮은 딜인 것 같아서 구매.(델도 고려해봤습니다만 가격 장난이 좀 심하더군요.)며칠 써보고 올리는 간단 리뷰(?)입니다. 드럽게 빨리 오더군요. 지난주 금요일 밤에 했는데 토요일 점심 좀 지나고 왔다던;;(마침 집에 없었습니다)퀵으로 보내주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렇게 온건지... 전면 느낌은 꽤 괜찮더군요. 키보드도 키감이 꽤 괜찮고 JBL 2.1 스피커는 지난 한성 노트북과 비교하기 좀 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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