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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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과 구글 크롬 사이의 오묘한 동영상 가속 지원 표기
지난 번에 구글이 AV1 코덱의 효율을 꽤 크게 개선했다는 소식을 본 바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최신 하드웨어들에서 AV1 코덱의 하드웨어 지원이 늘어나고 있죠. 제 기억에는 PC 수준에서 분명 이 부분에서 제일 빨랐던 것이 인텔의 Xe-LP였고, Xe 기반 데이터센터용 GPU나 일반 소비자용 Xe-HPG ''Arc''에서는 AV1의 인코딩까지 하드웨어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RTX 30 시리즈에서 AV1 디코딩, RTX 40 시리즈에서는 AV1 인코딩을 지원한다고 하고, AMD도 최신 세대 GPU들에서 AV1 디코딩 하드웨어 처리를 4K까지지만 지원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외로(?) 스마트폰 쪽에서는 조금 지원이 시들합니다. SoC 레벨에서 사실 지원이 가장 빨랐던 건 락칩과 리얼텍, 브로드컴,
리눅스 데스크톱으로의 여정에서 느껴지는 딜레마 몇가지
최근 음... 몇 가지 이유로 노트북 한 대만 남기고는 모두 최신 리눅스 배포판으로 옮겨가고자 하는 시도를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지난 블로그 포스팅을 보니 대략 한 달이 조금 넘었군요. 이런 시도를 해 봤던 마지막 시기가 근 10여년 전이니, 시대가 많이 바뀌긴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예상했던 문제들은 거의 다 해결된 모습이지만, 미처 예상치 못했던 문제 몇 가지가 발목을 잡아 딜레마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1. 이제 음... 메이저급 리눅스 배포판에서 대부분의 작업은 무리없이 잘 될 겁니다. 이건 오픈소스 생태계가 발전된 것도 있고, 구글과 크로미엄을 필두로 웹 생태계가 크게 확장된 것도 있습니다. 심지어 예전에는 참 삐걱대던 Wine 조차 이제는 오피스나 카카오톡 같은 앱들을 큰 무리 없이 돌려
Libreoffice, 7.3 업데이트 등장
이제 본격적으로 주력으로 밀고 있는(?) 리브레오피스의 7.3 버전이 며칠 전에 등장했습니다. (https://wiki.documentfoundation.org/ReleaseNotes/7.3) 대략 제가 쓰는 부분 위주로 보면 음...7 버전대의 주력 과제인 MS 오피스 등과의 호환성 문제에 대한 개선 부분이 크게 보입니다. 이건 수백 페이지 급의 대형 문서 쪽에서 개선이 큽니다. PDF 출력 쪽에서도 개선이 있었군요. 변경점 추적 쪽에서도 테이블 변화나 텍스트 이동 등에서 여러 가지 개선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로케일 지원에서도 재미있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영어 지원이나 인터슬라빅 라틴, 키릴과 함께, 클링온 언어가 추가되었군요(...). 네 그 스타트랙의 클링온입니다. 기여자는 레드햇의 Eik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