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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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22년 새해 맞아 오클랜드 공원 산책, 여름 날씨. 사진 - 갤럭시 S21
2022년 새해를 맞아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집 근처에 있는 지역공원에 피크닉 겸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새해 첫날 주말을 맞아서 많은 현지인들이 공원에서 여름을 보내려고 놀러왔더라구요. 그 풍경을 한 번 새로 구매한 갤럭시 S21 스마트폰으로 담아봤습니다. 오늘 소개할 뉴질랜드의 공원: 웬더홈 리저널 공원. 오클랜드 도심에서 차로 북쪽 50여분 거리 공원에 도착해서 해변으로 가는 길. 거대한 줄기가 여러 개로 뻗어 자라는 나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 구매한 갤럭시 S21 카메라의 망원 렌즈로 나무를 당겨서 담아봤는데요. "우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 너무 좋네요" 너무 생동감 있게 나무의 모습이 담.......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날씨, 오클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뉴질랜드 크리스마스 날씨, 오클랜드 여행 가볼만한곳 한국이 속해있는 북반구는 찬 바람이 불고, 경우에 따라서는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보낼텐데요. 뉴질랜드는 남반구라 아주 뜨거운 여름 속 크리스마스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브인 오늘은 27도에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어 체감 온도는 30도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지금이야말로 뉴질랜드 여행하기 제일 좋을 만큼 연일 좋을 날씨가 계속되는데 국경이 막혔으니 외국인 관광객들이 들어올 수가 없는 점은 참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여름 풍경을 한 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내년 이 맘 때는 제발 한국에서 여행객들 들어오실 수 있었.......

뉴질랜드 12월 날씨 한여름 남반구 오클랜드 바다 풍경
한국과 정반대인 남반구의 뉴질랜드는 12월이 여름입니다. 토요일은 오늘 한낮의 날씨가 26도까지 올라가고, 날씨가 화창해서 집 근처 해변에는 여름을 즐기러 나온 현지인들로 북적거렸어요. 뉴질랜드 12월 한여름의 분위기와 날씨 사진과 영상으로 한 번 만나보세요. 오늘 오전에는 구름이 끼어 비가 올 듯한 분위기. 일기예보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후 5시까지 비 한 방물 내리지 않았습니다. 해변 위로 놓인 해안산책로를 따라 미리 예약해둔 그리스 식당까지 걸어갔어요. 물이 빠졌을 때는 해변을 따라 직진하면 금방 갈 수 있는데요. 물이 빠지면 한참을 돌아가야 합니다. 바다 앞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지형. 제주도 같은 느낌도 나.......

뉴질랜드 오클랜드 107일만에 락다운 끝나고 뉴노멀로 복귀
전 세계로 코로나 변이인 오미크론이 확산되면서 국경봉쇄와 방역 강화 등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남반구 뉴질랜드는 지구 대부분의 나라와는 반대로 100일 넘게 계속되었던 국가봉쇄 - 락다운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지구 대다수의 나라들이 위드코로나를 할 때는 반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히 시행했던 뉴질랜드. 완전 반대로 하고 있어요) 제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는 12월 3일 107일 동안이나 계속했던 락다운을 끝내고 뉴노멀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동네를 산책하는데 3달 동안 텅텅 비었던 마을 중심이 이제는 사람이 사는 마을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미크론이 뉴질랜드에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