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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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입국 대한항공 인천 오클랜드 직항 일반석 후기 기내식 비행시간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직항 타고, 뉴질랜드 입국한 후기 공유해 볼게요.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 혜택으로, 전용 카운터에서 바로 짐 부쳤습니다. 대기 줄이 하나도 없어서 짐 부치는 데 딱 3분 걸렸어요.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아직 안 써보신 분? 요즘 이 줄도 좀 길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반줄에 비하면 심사 훨씬 빨라요. 이날 대기 줄도 텅텅 비어 있어서 보안 검사, 출국 심사 다 하는 데 10분 걸렸어요. 면세품 찾으러 갔는데 마티나 라운지에 줄 서 있는 사람들 정말 많더라고요. 이날은 공항 늦게 와서 시간이 빡빡해서, 라운지 들르지 않고 바로 비행기 타러 갔어요. 저는 인천공항 2터미널에 오면, 마티나 라운지 말고 마.......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숙소 풀만 에어포트 호텔 라운지 조식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럽으로 출국하는 날. 와이프님 찬스로 공항까지 편하게 오긴 왔는데, 내려주고 바로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 비행기 체크인 시간 4시간 전에 내려줬다. 공항가지 대중교통이 그지 같은 오클랜드라, 아니면 우버 택시 불러야 하는데, 40킬로미터에 10만원 돈 내기 아까워서, 그냥 4시간 일짝 왔다. 공항도 딱히 시간 때우기 좋을 만한 곳이 없어서 (인천공항은 진짜 편의시설 많은 좋은 공항...) 공항 바로 앞에 있는 호텔 카페에 가서 기다리기로.. 일단 노보텔은 사람 너무 많아 보여서 패스. 오클랜드 노보텔 공항 호텔 바로 앞, 올해 중순에 새로 오픈한 풀만 호텔 구경도 할 겸, 여기 호텔 라운지에서 기다리기로~ 노.......

뉴질랜드 10월 11월 날씨 오클랜드 벚꽃명소 콘월파크
10월이 되면서 뉴질랜드는 서머타임 시작. 이제 낮은 훨씬 더 길어졌고, 날씨도 딱 봄이라 야외활동 하기 좋아졌다. 참, 이제 한국과 시차는 기존 3시간에서 4시간으로 바뀜. 1시간 차이가 은근 크게 느껴지더라. 뉴질랜드의 따스한 봄 날씨도 즐기고, 벚꽃도 볼 겸 오클랜드 벚꽃 명소로 급 드라이브. 참, 뉴질랜드 10월, 11월 봄 날씨는 대략 10도에서 20도 정도로, 화창한 날의 낮 시간대는 얇은 티셔츠 한 장만 입고 다녀도 됨. 근데 뉴질랜드 날씨는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봄에는 그래도 바람막이 한 장 정도는 걸치고 다니는 걸 추천.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는 벚꽃 명소가 여러 곳 있는데, 그 중 현지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곳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호주 시드니 입국, 입국신고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입국할 때,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용해 보았다.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름은 스트라타 Strata Lounge. pp카드 또는 더라운지앱멤버스로 이용 가능. 그냥 돈내고 들어가려면 5만원 정도 함. 주류 코너. 와인, 맥주, 위스키 등 자유롭게 가져다 마실 수 있었다. 핫푸드. 인천공항 라운지랑 비교하면, 먹을 거 정말 별로 안됨. 돈내고 들어올거면 비추! 빵, 치즈, 살라미, 통조림 과일, 이런 게 전부더라. 일본식 된장국인 미소시루랑, 몇 개 음식 가져다가 조식 먹었음. 라운지에서 음식 먹고 쉬다가, 호주 시드니 가는 비행기 타러 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호주 시드니까지는 이륙 후 약 3시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