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5 posts
알리바바 수출업자가 된다는 것.
2025년, 알리바바 수출업자가 되겠다고 나선지 8개월째다. 그 동안 작성된 주문서다. 첫 주문서는 4개월째에, 제대로 된 주문은 5개월째에 들어왔으며 이후 3개월간 5건의 주문이 들어왔다. 본 오더도 아니고 샘플 주문이다. 5건의 주문으로 511달러가 예치되어 있다. 8개월간 번 돈이라고나 할까? 80만원도 안 된다. 다로드가 알리바바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다. 나는 수출해야 한다. 몇 십년전에 생각했던 것을 이제서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내가 하고싶었던 것이다. 하고싶은 것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유는 충분한데 거기에 돈도 벌 수가 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대한민국의 좋은 상품들이 얼.......

두 번째 프로포마 인보이스를 발송했다.
두 번째 작성하는 프로포마 인보이스. 스위스 바이어에게 보낸 첫 번째 인보이스는 결과물이 안 보인다. 인보이스를 보내기까지 오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는데 말이다. 지구상에 있는 수 많은 바이어들, 그 중에 수 많은 검색어중에 특정 키워드를 넣어 검색을 하고 수 천만개의 제품중에 나의 제품이 알리바바 로직에 의해 디스플레이가 된것이다. 그리고 바이어가 클릭한 것이다. 생각해 보면 "번지 점프를 하다"의 그 인연과도 같다. 운도 인연인가? 어? 그런가 싶기도.. 바이어가 관심을 갖고 제품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간 이후에 샘플을 주고 받는다. 이 과정도 1주일 이상이 걸린다. 이 짧은 과정에서도 마음이 돌아서거나.......

수출은 쉽지 않다. ㅎㅎ 그래서 뭐 할만하지 않겠나.
바이어와 셀러의 진정성. 일반적인 판단이라면 셀러가 진정성이 있을 것 같다. 셀러는 팔아야 하지만 바이어는 꼭 그 셀러에게 구매하지 않아도 다른 셀러에게 살 수 있으니 진정성은 셀러가 더 진중할 것 같다. 다로드가 경험해보니 1688의 셀러들의 태도와 알리바바 셀러의 태도를 비교해 보면 알리바바가 확실히 더욱 친절하고 절실함이 묻어난다. 1688의 경우에는 국내 도매상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상당히 가볍고 비즈니스 예절에 어긋나는 경우도 많아 보인다. 하긴 같은 중국문화에 익숙한 셀러와 바이어가 모인 곳이니 말이다. 하지만 알리바바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다. 지금은 스위스 바이어에 대한 기대가 있고.......

“현대·기아도 못한 걸 KGM이 했다"...독일서 난리 난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38개국을 뒤집어놨다
KGM,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다: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선봉으로 안녕하세요, 오토 트랜딩 뉴스 입니다. 오늘은 KGM(구 쌍용자동차)이 야심차게 준비한 글로벌 시장 공략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KGM은 최근 독일에서 대규모 글로벌 대리점 및 기자단을 초청,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공개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단순한 신차 발표를 넘어, KGM의 친환경차 전환 전략,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 가치 재정립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더욱 주목됩니다. 저와 함께 KGM의 글로벌 전략을 자세히 살펴보시죠. 유럽, 중동, 중남미를 잇는 KGM의 글로벌 네트워크 이번 행사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