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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오하라 Catherine O'Hara (1954.03.04) 배우 프로필
캐서린 오하라 Catherine O'Hara (1954.03.04) 1954년 Toronto, Ontario, Canada 태생, ‘캐서린’은 아일랜드혈통, 7명의 자녀 중 여섯째로, 자매 Mary Margaret O'Hara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어린 시절 가톨릭가정서 성장했으며, 1974년 The Second City 희극극단활동을 시작으로, TV시리즈 ‘The Wayne & Shuster Show (1975)’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Nothing Personal (1980)’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해, 배우/코미디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미술디자이너 Bo Welch 결혼해 자녀2명 두고 있다. Last Up 23.11.14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A Mighty Wind (2003) Best in Show (2000) Frankenweenie (2012) Penelop.......
유령수업, 1988
팀 버튼의 출세작이자, 그만의 세계를 향한 찬란하고 기괴한 이정표. 원래는 원제 대신 수입개봉명을 따로 만드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원제보다 이라는 제목이 훨씬 더 나은 것 같다. 비틀쥬스가 존나 쩌는 존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본편에서 등장하는 물리적 분량은 그리 크지 않거든. 주인공 부부가 죽음 이후 유령으로서 겪게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이 대부분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라는 제목이 썩 맘에 든다. 현존하는 유명 감독들 중 인상주의로 루카 구아다니노, 사실주의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이어 대표적인 표현주의 감독으론 팀 버튼을 꼽아야 하겠지. 그 특유의 표현주의적 색채는 이 영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