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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요계 스케치
여전히 오디션 프로그램이 활개를 쳤고, 아이돌 그룹은 더욱 늘어났다. 2017년에도 우리 대중음악의 전경은 평년과 다를 바 없었다. 하지만 지속되는 굵직한 트렌드 안에서 색다른 변화가 일기도 했으며, 누구는 이 경향을 비집고 나와 새롭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해외에서 명성을 날린 가수도 존재한다. 바쁘게 달려온 올 한 해 가요계를 돌아본다. 방망이 없이 요술을 부린 도깨비 2016년이 저물 때 나타나 두어 달간 브라운관에 머물다 떠난 도깨비의 마법은 굉장했다. 도깨비와 저승사자에 대한 보편적 이미지를 산산이 깬 캐스팅과 달콤한 로맨스, 드라마 속 근사한 경치는 수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낚아챘다.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도깨비 패션", "도깨비 촬영지", "도깨비 명대사" 등이 포털사이

'더유닛' 지원 앤씨아 록현 그리고 더유닛 얘기
'더유닛' 지원 앤씨아 록현 그리고 더유닛 얘기 '더유닛'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프로그램 !!!! 선배군단 비, 현아, 황치열, 태민, 산이, 조현아와 판정단이함께하는 더유닛더유닛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들을 들려 아래에 들려드릴께요 ▶ 백퍼센트 그룹의 멤버 록현 소리없이 급부상 -. 선배군단의 비에게 극찬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는 록현은 중간 투표결과 3단계 상승하여 현재 8위로 올라섰다. -. '록현'은 키운 2인조 보이그룹 점퍼로 데뷔 했었고 2012년에 그룹 백퍼셑트로 다시 데뷔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 섬세하며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성량이 '록현'의 장점이다. ▶ 가창력의 넘사벽 가수 앤씨아

대규모 그룹이 성황을 이루기까지 2부
* 1부에서 이어집니다. 전문 댄서를 채용한 그룹 중에서는 DMC와 피플 크루가 단연 돋보였다. 두 그룹은 아홉 명의 많은 인원으로 이뤄졌다는 점과 멤버 전원, 또는 과반 이상이 춤꾼이라는 남다른 사항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MC와 피플 크루 모두 힙합 댄스에 주력한 데다가 약속이라도 한 듯 1999년 7월에 데뷔 앨범을 출시해 함께 언급되곤 했다. 여러 공통점을 지녔지만 콘셉트는 살짝 달랐다. 피플 크루는 프로페셔널 디제이(이준)와 랩을 전담하는 멤버(現 MC 몽)를 영입해 춤뿐만 아니라 힙합 음악에도 전문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앨범에서 그들의 활약이 선명한 편은 아니지만 그라피티를 제외한 힙합 문화의 요소를 모두 소화한다는 것을 피플 크루는 멤버 구성으로 나타냈다. 반면 DM
더 유닛 1화 감상 후기
더 유닛 1화를 본방이 끝나자마자 쓰려고 했지만 이제서야 쓰네요. 더 유닛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즉, 재데뷔로 시작했다가후에 연습생, 데뷔 할 예정이지만 데뷔를 안한 아티스트, 데뷔는 했지만 완전 짧게 활동하고나서 나온 아티스트 등뭔가 '재기, 리부트'라는 의도와 맞지 않아서 의견이 많았는데요.나중에는 말을 바꿨던 걸로 기억합니다.그런데도 방송에서는 '재기', '리부팅' 등의 단어를 빼놓지 않고 꼭 사용하더라고요. 그 외에도 방송을 보면 신인그룹, 가수 연습생, 춤 노래 한번도 경험없던 참가자 등을 집중시키면서가능성이 좋다, 더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매력이 넘쳐서 좋다 등등 칭찬이 많았던 반면,달샤벳, 라붐, 베스티 등은 그냥 지나가는 수준으로만 언급이 되었는데요.이런 편집으로 보았을 때 이게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