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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수원 광교 갤러리아 “중식당 청”
수원 광교 갤러리아 “중식당 청” 수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9층에는 다양한 식당들이 한 곳에 포진하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 유명한 식당을 한 곳에 모아둔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경우에 방문하면, 고민을 어느 정도는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다. “수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중식당 청” 개인적으로 가끔씩 광교를 방문하게 되면 이곳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편인데, 여러 곳을 둘러보다가 이번에는 “중식당 청”을 방문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 코스 요리를 주문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지만, 그래도 혼자서 방문하여 식사 주문을 했다. “중식당에서 주문한 새우 야채 볶음밥” 어떤 메뉴를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메뉴는 “새우 야채 볶음밥”이었는데, 마카오에서 주문해서 먹은 게살 볶음밥이 기억이 나서 주문을 해보았다. 아무래도 마카오에서 먹은 그 느낌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한 끼 식사를 맛있게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고풍스러운 곳이라, 혼자서 방문하기보다는 단체로, 가족 모임 등을 할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수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중식당 청”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24 9층 (우)16514 전화번호 : 031-5174-7911 영업시간 : (월-금) 11:00 - 20:30 (토-일) 11:00 -21:30
수원 광교 갤러리아 북카페 “꼼마”
수원 광교 갤러리아 북카페 “꼼마” 광교 호수공원 옆에는 갤러리아 백화점이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광교 신도시와 함께 새롭게 생긴 백화점이라,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그에 맞는 다양한 매장들이 입점하고 있다.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북카페 꼼마”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8층에는 북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다. “꼼마”라는 이름의 북카페로, 과거 상수역에는 1호점이 홍대입구에는 2호점이 있었던 카페 이지만, 모두 사라져 버린 공간이다. 이렇게 사라져버린 공간이 “광교 갤러리아”에 다시 둥지를 틀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카페” 백화점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붐비는 공간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는 곳이기에 편안함보다는 번잡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카페 꼼마에서는 이런 백화점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책이 있으면, 바쁜 상황도 여유가 있게 된다. 책이 가진 템포가 영상이나 음악이 가진 템보보다는 느리기 때문 일 것이다. 그래서, 책이 있는 곳에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탈출해서 여유를 되찾게 된다. 카페 꼼마 역시도 이런 분위기를 제대로 자아낸다. 북카페이기에 비치되어 있는 책을 읽어볼 수 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책이 있다면 구매도 가능하다. “조금 비싼 커피 가격” 커피 가격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비싼 편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은 4,8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은 5,300원이다. 아무래도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입점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의 고가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책과 함께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이 정도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공간이 아닐까? “수원 광교 갤러리아 북카페 꼼마”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24 8층 (우) 16514 전화번호 : 031-5174-7899 영업시간 : (월-목) 10:30 - 20:00 (금-일) 10:30 - 20:30
![[수원] 호텔급 갤러리아 모텔](https://img.zoomtrend.com/2016/11/27/c0014543_58295f3ac7da9.jpg)
[수원] 호텔급 갤러리아 모텔
호텔 갤러리아라고 되어 있지만 당연히 모텔인 ㅎㅎ 주변에 갤러리아 백화점이 있어서 이름도~ 가격은 카드론 4만원, 현금으론 35000원 받더군요. 엘레베이터 앞에 간단한 빵과 원두커피 기계가 있습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은데다 깔끔해서 좋았네요. 시설도 들렸던 모텔 중에선 최상급이 아니었을지~ 드라이기까지는 몰라도 고데기라던지 공기청정기 비치 컴퓨터와 티비의 연결 등등 굿굿~ 화장실도 욕조는 없지만 비데가 있어서 ㅠㅠ)b 린스 등 욕실용품 질도 괜찮았던~ 딱 하나 아쉬웠던건 당시 간절기라 살짝 추워질 시기였는데 난방이 아무리 올려도 조절이 안되서 그냥 잤는데 아침되니 방공기가 좀 추워졌더군요. 안그래도 문의(?)가 많았는지 나가려고하니 방온도가 어땠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