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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초회 한정판 홀로그램 풀슬립 블루레이 스틸북 겟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4월 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왕국2의 스틸북이 드디어 왔습니다. 예구시간을 놓쳐서 알라딘에선 못 샀지만 물량이 빵빵한지 많이들 팔아서 다행이네요. 경품 기회는 놓쳤지만 싸게 샀으니~ 풀슬립 겉면은 배경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많이 본 이미지임에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 사실 판매시기에는 홀로그램 정보가 없었다보니 더욱더~ 좋았던 포인트였네요. 덤으로 준 듯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얼빡버전이란 스틸북이 아닌 일반 블루레이에 엘사와 안나가 커다랗게 나오는 것도 인기가 상당했던 ㅎㅎ 뒷면은 더 마음에 듭니다. 호수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반사되는게 ㅜㅜ)b 라푼젤 때는 풀슬립을 못 샀었는데 확실히 풀슬립이 보기도, 보관도 좋네요. 옆면의 제목에도 홀로그램이~

[소녀전선] 아트북 도착.

[소녀전선] 아트북 도착.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2일

며칠전 구해온 M16A1의 전용장비와 함께... 도착. .... 논란의 편집오류 자.. 꺼내볼까요.. ... 논란의 그 접힌 포스터 개인적으론 스퀘어뮤직쪽이 '센스가 부족했다' 라고 생각하는점. ..... 그냥 A4-A5 사이즈정도로 질좋은 하드보드지에 인쇄해줬으면 이번같은 반응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해요 뭐 어쩌겠어요, 알고 감수하기로 했으니.. 그리고 이게 그 논란의 스티커. 다른분들께선 어떠실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단 적어서 다행.. 그 이전에 사실 틀렸어도 전 못알아챘을거같아서.. (.....) 수정용 페이지 스티커. 음... 잘 붙일 자신이 없어서 일단 놔두기로 하지요.. 구성물은 이미

기대를 한 내가 얼간이지 (소녀전선 아트북 관련)

기대를 한 내가 얼간이지 (소녀전선 아트북 관련)

일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소녀전선 아트북을 구입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바로 그 유명한 블랙말랑카우죠. OST를 준다길래 낚였었지요.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트집은 2주 전에 온 문자에 따르면 5월 9일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9일에 배송한다고 했으니 늦어도 오늘은 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초조했죠. 아트북에 구매토큰이 100개 딸려있는데 제가 원하는 스킨 가챠의 판매기간이 거의 끝나갑니다. 잔여일이 2일 하고 16시간 정도 남았지만 이틀은 주말이라서 배송을 안 해주니까 실질적으로 남은 기간은 오늘 뿐 입니다. K2 스킨을 못 뽑은 저는 초조할 수 밖에 없죠. 오늘 아트북 받지 못하면 끝입니다. 블랙카드 모아서 바꿔야하는데 블랙카드 하나도 없어요. 만

[소전] SV-98 스킨이 예쁘니까

[소전] SV-98 스킨이 예쁘니까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4월 27일

환불은 없습니다. 는 박스 뜯고 스킨부터 긁고났더니 우리형 얼굴에 스크래치 난걸 발견해서 환불도 못합니다. 하하하하. 뭐 저야 1차 목표가 SV-98 스킨이였으니 쿠폰 써도 환불해준다는거 아니면 안했을테지만요. 저랑 같이 샀던 친구들에게 미안함이 1%정도 있습니다만 스티커라도 주는게 어디야 라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포스터 안붙이는 타입인데 포스터 받아서 어디다 써야할까요... 차라리 구매토큰 50개를 줬으면 좋겠네요 소전했던거의 50%는 SV-98 스킨 얻고 싶어서였는데 어찌어찌 둘다 얻었네요. 정작 반지준건 NTW-20 하나지만요... SV-98은 개장 나오면 주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