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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맨하튼(2012) - 가우리 신드
모든 면이 완벽한 여인 '샤시'는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어를 전혀 못한다'는 것. 사촌의 결혼식에 참가하기 위해 맨하튼으로 떠나는 일정에서 발생하는 일을 코믹하게 풀어낸 인도의 코미디 영화다. 그 설정 때문에 좀 지나친 감이 없잖아 있다. 타지인 맨하탄에서 망신을 당하는 것은 그렇다 쳐도 딸이나 남편까지 영어를 못한다고 인도에서까지 무시하는데...힌두어라는 훌륭한 자기네 국어가 있는데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하기사 우리도 한국어 철자 틀린 것은 의미만 통하면 된다고 넘어가면서 영어 스펠링 하나 틀리면 꼬집는 사람이 많으니까. 샤시가 등록한 '4주 완성' 영어학원에는 파키스탄인,프랑스인,중국인 다양한 인종들이 모인다. 거기서 만난 프랑스 요리사와의 알콩달콩한 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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