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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posts마카오 COD “페라리,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
마카오 COD “페라리,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마카오 코타이 지역의 중심에 있는 “시티 오브 드림스(CITY OF DREAMS)”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호텔, 카지노, 쇼핑몰, 식당가 등의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복합 장소이지요.저는 어쩌다 보니, 시티 오브 드림즈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회원가입을 하니, 여러 가지 선물을 주었습니다. COD의 회원가입에 관한 이야기는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 회원가입 : https://theuranus.tistory.com/5944“COD의 회원가입으로 받은 선물”시티 오브 드림즈(COD)에서 회원가입을 했더니, 여러 가지 선물을 챙겨주었는데요. 우선 열쇠고리 하나와 당시에 COD에서 진행되고 있던 전시 입장권도 주었습니다.전시의 이름은 바로 “페라리,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이었지요.이렇게 무료로 티켓을 받았으니, 전시회에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페라리에 자동차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는 전시회”전시회의 내용은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페라리 자동차에 관한 전시였습니다. UNDER THE SKIN이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페라리의 내부, 그리고 개발과정 등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는 전시회였는데요.전시 공간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이탈리아에서 만드는 최고급 스포츠카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지요.저는 상대적으로 차에 대한 관심이 적은 편인데도, 멋진 고급차들을 가까이서 보니 감회가 새롭긴 했습니다. 한 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는 무리이지요.△ 페라리 전시를 보고 나서 받은 기념품“페라리 전시를 보고 나면 받을 수 있는 기념품”페라리 전시를 보고 나니, 기념품을 또 하나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기념품은 전시회 안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카지노로 들어가서 받아야 했는데요.전시회의 직원의 말에 따르면, 카지노로 들어가면 모든 직원이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으니, 쉽게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막상 카지노로 들어가니 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 직원이 거의 없었습니다.보더니, 고개를 갸우뚱하고, 저기로 가보라고 하고, 그쪽으로 갔더니 다른 쪽으로 가보라고 하는 등, 시간이 지체되었지요.그래서 결국 선물 받는 것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광둥어를 쓰는 중국인 카지노 직원이 저에게 어떤 카운터를 가리키면서 뭐라고 해서, 그쪽으로 가보니, 겨우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기념품을 받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료 전시회이다 보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카지노 안에서 헤매면서, 카지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했으니까요.“마카오, 코타이, COD, 페라리,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주소 : MacauEstr. do Istmo, City of Dreams전화번호 : +853 8868 6688홈페이지 : https://www.cityofdreamsmacau.com/en특징 : 페라리 전시회, 무료 기념품
마카오 세나도 광장 “민정총서”
마카오 세나도 광장 “민정총서”마카오의 반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마카오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라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의사당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세나도”마카오의 세나도 광장의 세나도는 “의사당”이라는 의미를 갖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이 곳은 의사당 광장이라는 의미를 갖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곳이 의사당 광장이라고 쓰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포르투갈 식민지 시절 이 곳에 의사당이 있었기 때문이지요.“과거, 포르투갈의 의사당으로 쓰였던 민정총서 건물”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포르투갈의 의사당 건물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당시 의사당 건물은 이제는 민정총서라는 건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지요.민정총서는 마카오의 관공서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 이 곳 역시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고 하지요.마카오 민정총서 역시도 “포르투갈식”으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1층에 마련되어 있는 작은 갤러리“1층은 작은 갤러리, 2층은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건물”민정총서의 건물은 관광객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1층에서는 작은 갤러리가 운영되고 있어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2층은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실을 몰라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2층으로 가는 길목에 뒤쪽으로 나가면 작은 정원이 있는데요. 은근히 운치가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마카오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유럽식 건물이 아닐까 하지요.“마카오, 마카오 반도, 민정총서”주소 : 澳門市政署大樓, 163號 Av. de Almeida Ribeiro, Macau전화번호 : +853 2857 2233홈페이지 : http://www.library.gov.mo/en/운영시간 : 13:00 - 19:00 (일요일 휴무)특징 : 과거 포르투갈 의사당, 현재 민정총서, 도서관
마카오 관우 사원 “삼거리 회관(관타이 사원)”
마카오 관우 사원 “삼거리 회관(관타이 사원)”마카오 주간 여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세나도 광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조그마한 사원이 있습니다. 이 사원은 성 도밍고스 시장이라고 불리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인데, 의외로 실생활과 밀접한 곳에 있어서, 문화유산 분위기는 들지 않는 곳이지요.“상인들의 회의 장소로 이용되었던 삼거리 회관”이 곳은 마카오의 관우 사원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입니다. 홍콩에 만모 사원이 있다면, 마카오에서는 “관타이 사원”이 있는 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곳은 원래는 상인들의 회의 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인데, 그래서 이 곳의 원래 이름은 “삼거리 회관”입니다.“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관타이 사원”하지만, 지금 이 곳은 관우 신을 모시는 사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관타이 사원”으로 불리고 있기도 한 곳이지요. 중국에서 관우는 주로 무신으로 통하는데, 마카오에서는 “재물의 신”으로 통하는 듯한 모습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렇게 더 많은 재물을 얻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관우 신을 모시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요.“유비, 관우 장비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곳”이 곳은 관우 신을 모시는 곳이기는 하지만, 건물 안에서는 장비의 흔적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건물 밖에서도 장비의 모습이 보이는 듯한 그림이 보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결국, 이곳은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에 관련된 모든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특별히 유적지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삶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는 “삼거리 회관”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회관 바로 앞에는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주차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었으니까요.“마카오, 마카오 반도, 삼거리 회관(관타이 사원)”주소 : R. Sul do Mercado de São Domingos, Macau홈페이지 : http://en.macaotourism.gov.mo/sightseeing/sightseeing_detail.php?c=4&id=124#.XJIoDS2Q2qB특징 : 관우를 재물의 신으로 모시는 사원
마카오 세나도 광장 “성 도미니크 성당”
마카오 세나도 광장 “성 도미니크 성당”마카오 세나도 광장에서 성 바울 대성당(세인트 폴 대성당)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노란색으로 특별히 눈에 띄는 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건축물 역시도 마카오에서 찾을 수 있는 유네스코 유산 중의 하나이지요.“마카오 최초의 성당, 성 도미니크 성당”이렇게 노란색으로 눈에 띄는 건축물은 바로 마카오 최초의 성당으로 “성 도미니크 성당”입니다. 이 건축물은 1587년 스페인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은 건축물인데, 바로크 양식으로 지었다고 하지요.사실, 건물이 지어진 시기를 놓고 보면, 성 도미니크 성당보다 성 바울 대성당(세인트 폴 대성당)이 7년 정도 일찍 지어지긴 했는데, 세인트 폴 대성당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대학교”로 사용되어서 마카오 최초의 성당은 아니라고 합니다.이 건축물이 성당을 목적으로 지어진 최초의 성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1997년 보수가 완성되고, 일반에 공개된 대성당”성 도미니크 성당은 17세기에 증축에 들어갔고, 18세기까지는 보수를 거듭했다고 하는데요. 한 때는 관공서와 군 시설로도 사용된 적이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증축과 보수가 계속된 끝에, 이 건물은 1997년에 이르러서 결국 보수가 끝이 났고, 이후부터 일반에 공개되었다고 하지요.“성당 옆에 있는 박물관”성당 옆에는 박물관이 있기도 한데요. 박물관 역시도 입장료가 없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마카오는 전체적으로 무료 서비스가 굉장히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호텔 셔틀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대부분의 유적 역시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아낌없이 주는 마카오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가톨릭 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박물관은 2층에서 4층까지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가톨릭 공예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제들이 입었던 가운과 다양한 조각상들을 찾아볼 수 있지요.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곳이기에, 마카오에서 특히, 세나도 광장을 방문했다면, 둘러보고 갈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성 도미니크 성당”주소 : MacauTv. de São Domingos, &號 板樟堂前地전화번호 : +853 2836 7706홈페이지 : http://www.macaumuseum.gov.mo/w3ENG/w3MMabout/DomingosC.aspx운영시간 : 10:00 - 18:00특징 : 마카오 최초의 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