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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posts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
마카오 화폐 “파타카와 홍콩 달러”일반적으로 마카오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주로 “홍콩”을 여행하면서 잠깐 들렀다가 가는 곳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보통, 홍콩으로 들어가서 마카오를 잠깐 다녀오는 정도로 둘러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의문점이 생기기도 합니다.홍콩과 마카오는 같은 중국 안에 있지만, 서로 다른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형태이지요.“홍콩과 마카오의 관계는?”홍콩과 마카오는 모두 1999년에 중국에 반환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영국에서 반환이 되었고, 마카오의 경우에는 포르투갈로부터 반환이 되었는데, 이렇게 반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중국으로 돌아가기 싫었던 것인지, 50년간 자치정부를 가지는 것으로 협의를 합니다.그리고 중국에서도 이를 인정해 주어서, 2030년 정도까지는 두 곳 모두 독자적인 정부를 가지고 있는 형태로 중국이라는 나라 안에 있는 자치 정부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홍콩 중심 지역“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할 때,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할 때, 출국 & 입국심사를 받아야 한다.”그래서, 결정적으로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경우, 그리고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경우 모두 출국 절차를 거치고 다시 입국절차를 거쳐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중국이라는 거대 국가 안에 있는 작은 정부라서 그런 것인지, 두 곳 모두 여권에 입국 허가증 도장을 찍어주지는 않고 작은 종이를 끼워서 주는 형태로 입국 허가증을 발급하지요.△ 마카오 중심 지역“마카오의 화폐와 홍콩의 화폐”그래서 두 곳은 서로 각자 다른 화폐단위를 사용합니다. 홍콩의 경우에는 “HKD”라고 하는 “홍콩 달러”를 사용하는데, 마카오의 경우에는 “MOP”라고 표기되는 “파타카”를 사용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 사용하는 파타카를 잘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홍콩 달러로 환전을 해서 가게 되지요.“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마카오의 파타카와 홍콩 달러의 환율은 1 HKD : 1.03 MOP 정도의 비율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는 “홍콩 달러”의 가치가 미묘하게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별히 환전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통 1:1 단위로 계산을 합니다. 그런데, 호텔 같은 곳에서는 MOP 가격과 HKD 가격을 다르게 책정해두는 경우가 있기도 했습니다.제가 숙박했던 “올레 런던 호텔”의 조식 비용이 그랬는데요. 조식을 MOP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40 MOP가 필요하고, HKD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38 HKD가 필요했습니다.그래서, 미묘하게 홍콩 달러가 조금 더 가치가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홍콩 달러“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홍콩에서는 마카오 파타카를 사용할 수 없다.”하지만, 여기에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점에서 홍콩 달러를 내면 결제할 수 있는데요.이 때는 1:1의 교환비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홍콩에서는 마카오의 화폐인 파타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그래서 혹시나 마카오를 거쳤다가 홍콩을 가는 경우라면, 마카오에서 마카오의 파타카를 모두 소진하고 가는 것이 필요하지요.△ 마카오 파타카“HZMB 버스 터미널에서 MOP로 거스름 돈을 준다.”제가 겪은 일이긴 한데,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올 때는 강주아오대교(HZMB)를 이용해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HZMB 터미널에서는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데, 홍콩 달러를 받기는 하는데, 거스름돈은 MOP로 준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난감해하니, “신용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이상 “MOP”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던지라, 카드로 결제를 하고 버스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평소에는 홍콩 달러로 결제하면, 홍콩 동전이나 지폐로 잘 거슬러 주었는데, 하필 마지막 날에 점심을 먹었던 곳에서는 홍콩 달러를 냈더니, 지폐는 홍콩 달러로 주었는데, 동전은 마카오의 파타카로 주었습니다.동전은 크게 비싼 금액이 아니라서, 기념 삼아 가지고 왔는데, 이 동전을 써먹을 데가 없으니 난감하긴 하더군요.아무튼, 여기까지, “마카오의 화폐”, 파타카(MOP)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나누어 보았습니다.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마카오의 파타카로 환전해주는 곳이 거의 없다고 하니, 마카오로 가는 경우 홍콩 달러를 준비해서 가거나, 우리나라의 5만 원짜리 지폐를 가지고 가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20만 원치를 현금으로 가지고 가기도 했습니다.
홍콩 & 마카오 7박 9일 “여행 지도 & 경비”
홍콩 & 마카오 7박 9일 “여행 지도 & 경비”이번 2019년 3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7박 9일 홍콩,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3월 2일에 출발하는 비행기는 인천공항을 7시 35분에 출발해서, 홍콩 공항에 11시 30분 정도에 도착하는 항공편이었고, 10일 귀국하는 비행기는 12시 4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어서, 사실상은 7박 7일의 여행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홍콩 & 마카오 여행 일정”아무튼, 다행히도 여행은 큰 탈없이 무사히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간단하게 여행 일정을 돌아보는 내용과 제가 다녀온 곳을 지도에서 살펴보는 그런 내용을 담은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기본적인 여행의 구성은 저는 첫 4박은 홍콩 도심 지역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로 이동해서 마카오에서 2박을 하면서 마카오를 둘러보고, 마지막 1박은 다시 홍콩으로 돌아와서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1박을 하고, 마지막 날은 란타우 섬을 돌아본 뒤, 공항에서 다시 귀국하는 일정을 짰습니다.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지요.1. 홍콩 공항 입국 - 침사추이 이동(AEL 이용)2. 침사추이 게스트하우스 3박3.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하버뷰 호텔” 1박4. 홍콩 셩완 페리 터미널 - 마카오 페리 터미널 이동 (페리 이용)5. 마카오 반도 “올레 런던 호텔” 2박6. 마카오 HZMB 터미널 - 홍콩 HZMB 터미널 이동 (강주아오대교 버스 이용)7. 홍콩 란타우섬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1박8. 홍콩 란타우섬 여행9. 홍콩 공항 출국 - 인천공항 이동이렇게 간단하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7박이나 되는 일정의 여행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과정을 거쳐서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제가 방문했던 각각의 지역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첨부하는 여행 지도를 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홍콩 중심지역“홍콩 & 마카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모아서 지도를 미리 작성해두었습니다. 구글 “내 지도” 만들기 기능을 통해서 만든 지도인데요.아래와 같이, 홍콩 여행을 하면서 가볼 만한 곳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색상은 기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색상 코드를 사용하는데, 특히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곳은 야간에도 갈 수 있는 곳을 뜻합니다.홍콩은 야경이 멋진 도시인만큼 밤에도 갈만한 곳이 많이 있으니, 이렇게 미리 정리를 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제가 홍콩 여행 전에 작성한 지도는 아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홍콩 & 마카오 여행 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 후에 작성한 지도”이렇게 여행 전에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두었지만, 당연히 시간 관계상, 그리고 체력 관계상 모든 곳을 돌아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아래에는 제가 이번 여행을 한 뒤에 직접 다녀온 곳을 정리해둔 지도가 있기도 하지요.제가 하나하나 포스팅 한 곳을 하나의 지도에 모아서 보기 편하게 만들어놓은 지도입니다. 각각의 장소를 눌러보면, 링크가 있는데, 링크를 통해서 각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저의 경험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홍콩 & 마카오 여행 후에 작성한 지도“홍콩 & 마카오 여행 경비”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 경비를 한번 산정해보도록 할 텐데요. 7박 9일의 일정이었지만, 의외로 지출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크게 사치를 하지 않았고, 여러 곳을 둘러보는 위주의 여행을 하게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지요. 아무래도 이번이 홍콩과 마카오 지역을 돌아보는 첫 여행이어서 더욱더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아래에서 제가 쓴 금액을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편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고, 숙박은 처음에는 저렴한 숙박지에서 점차 좋은 곳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1. 아시아나 항공 항공권 : 220,000 KRW2. 홍콩 침사추이 “레인보우 로지” 게스트하우스 3박 : 21,436 KRW X 3 = 64,308 KRW3.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홍콩 하버뷰” 1박 : 73,821 KRW4. 마카오 반도 “올레 런던 호텔” 2박 : 59,617 KRW X 2 = 119,234 KRW5. 홍콩 란타우 섬 “디즈니스 헐리우드 호텔” 1박 : 235,160 KRW6. 플레이 와이파이 “홍마유심” 8일/8GB: 15,900 KRW7. 여행자 보험 9일 : 9,635 KRW8. 홍콩 옥토퍼스 카드 (인천공항 수령) : 6,900 KRW9. 홍콩 공항철도 AEL 왕복티켓 : 18,400 KRW10. 홍콩 - 마카오 터보젯 페리 편도티켓 : 21,400 KRW11. 마카오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 : 17,100 KRW12. 옹핑 360 란타우 섬 & 바다 가이드 투어 : 26,100 KRW13. 마카오 타워 입장권 : 14,000 KRW14. 홍콩 빅토리아 피크트램 + 마담투소 + 전망대 : 40,700 KRW15. 마카오 - 홍콩 HZMB 버스 편도 : 65 MOP (약 9,300 KRW)16.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1일 : 619 HKD (약 90,000 KRW)17. 홍콩 달러 3500 HKD 환전 : 500,000 KRW이 정도로 지출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환전해간 3500 HKD는 식비와 기타 교통비, 기념품 구입비 등으로 모두 소진을 했고, 귀국할 때는 8 MOP(마카오 화폐)와 20센트의 홍콩 화폐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마카오 코타이 지역"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홍콩에서는 마카오 파타카를 사용할 수 없다."재미있는 것은 마카오에서는 홍콩 달러를 사용할 수 있는데, 홍콩에서는 마카오의 화폐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마카오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받은 8 MOP의 마카오 동전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지요.그리고, 불가피하게 현금 결제가 되지 않아서 카드 결제를 해야 했던 곳도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사용한 카드 금액은 약 50,000원 정도가 되지요.그래서 이렇게 정리해보면 총합은 1,430,137원이 나왔습니다. 약 150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나름 오랜 기간 잘 다녀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이 정도면, 아마도 홍콩 &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실 만한 자료가 아닐까 합니다.참고로 디즈니랜드만 가지 않았다면, 더욱더 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었답니다. 디즈니랜드의 지출 폭이 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홍콩 - 마카오 버스로 이동하기 “강주아오대교(HZMB)”
홍콩 - 마카오 버스로 이동하기 “강주아오대교(HZMB)”과거에는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거나,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직통으로 이동하려면, 배를 이용해야 했었습니다. 육로로 이동을 하려고 하면, 중국으로 들어갔다가 하참 돌아서 마카오로 들어갈 수 있었지요.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여전히 페리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육로로 이동하는 경우, 강주아오대교(HZMB)의 개통으로 인해서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여러 가지 방법”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렇게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기”저는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할 때,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버스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마카오의 HZMB 터미널로 이동해야 합니다.터미널로 이동하는 방법은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되는데, 약 20분 정도 소요됩니다.터미널에 도착하면, 버스에 탑승하는 티켓을 구입해야 합니다. 티켓은 주간 버스와 야간 버스가 금액에서 조금 차이 납니다.버스는 24시간 운행이 되는데, 주간 버스의 경우에는 65 MOP, 야간 버스의 경우에는 70 MOP가 듭니다. 참고로 65 MOP는 한화로 약 9,300원 정도, 70 MOP는 약 만 원 정도가 됩니다.△ 티켓 구입 후, 버스 탑승을 위해서 이동 중...“짐을 검사하고, 출국 심사를 거친 후...”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길에는 공항에서 하는 짐 검사와 유사하게 짐을 검사하는데, 공항처럼 빡빡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캐리어와 백팩을 기계에 넣은 다음 다시 가지고 이동하면 됩니다.혹시 문제가 생긴다면, 직원이 제지를 하겠지요. 그런데 저는 다행히 문제가 없었고, 제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화물칸을 보여주는 CCTV“주하이, 혹은 홍콩으로 가는 버스”참고로, HZMB는 중국 주하이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표지판을 잘 보고, 홍콩으로 가는 방향으로 가야 하지요. 표지판은 알아보기 쉽게 커다랗게 붙어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화살표를 따라서 쭉쭉 가면, 버스에 탑승하는 장소가 나오고, 직원에게 표를 건네면 표를 스캔한 뒤, 탑승할 버스를 알려줍니다.그리고 버스에 짐을 싣고 탑승하면 되지요.△ 구글지도에서는 보이지 않는 강주아오대교△ 강주아오대교의 풍경“2층 버스, 운행은 오른쪽으로...”버스는 2층 버스였는데요. 1층에 짐을 싣고, 2층으로 올라가서 경치를 구경하면서 갈 수 있습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운전석 위치는 우리와 반대인 오른쪽에 있고, 차량은 왼쪽으로 달리는데요.반면에 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이 운전석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으로 차가 달립니다. 그런데, 강주아오대교에서는 중국식으로 또 차가 오른쪽으로 달리더군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버스의 운전석은 오른쪽에 있었다는 것입니다.탑승은 왼쪽으로 하고, 운전석은 오른쪽에, 그리고 도로에서의 운행도 오른쪽이라니 뭔가 이상하기도 한데, 결론은 혹시나 버스에서 바다 경치를 보다 더 가까이서 감상하려면, 버스의 우측에 앉으면 됩니다.저는 당연히 왼쪽 차선으로 운행을 할 줄 알고, 왼쪽에 앉았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HZMB를 통해서 다시 들어온 홍콩“홍콩 HZMB 버스 터미널까지 약 40분 소요”버스는 바다 위에 놓인 다리를 끝도 없이 달리는데요. 약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40분 정도를 달리다 보면, 홍콩 터미널에 도착하게 되고, 홍콩에서 다시 입국심사를 받게 되지요.홍콩에 도착하면 공항과 마찬가지로,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고, 입국심사를 통과하면, 다시 홍콩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지요.여기까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버스를 타고 건너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마카오, HZMB 터미널”주소 : MZMB Macau PortHZMB 홈페이지 : https://www.hzmb.gov.hk/en/특징 : 강주아오대교(HZMB)로 마카오, 홍콩, 주하이로 갈 수 있는 버스 터미널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HZMB 버스 터미널 가기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HZMB 버스 터미널 가기마카오에서 다시 홍콩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마카오 페리 터미널로 이동했습니다. 이번에도 시티 오브 드림즈(COD)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요.COD에서 마카오 페리 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데는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버스를 이용해서 홍콩으로 넘어갈 수 있다.”저는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넘어가는 수단은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으로 이동해야 할 장소가 바로 “란타우 섬”에 있는 “디즈니 랜드”였기때문에, 굳이 홍콩 메인 지역까지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고, 빨리 이동할 수 있는 버스를 선택했습니다.혹시나 홍콩에서 마카오를 이동하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홍콩 - 마카오 교통수단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참고로 홍콩 공항 - 홍콩 HZMB 구간의 경우 돈을 내야 함)“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HZMB 버스 터미널 가기”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버스를 타고 넘어가기 위해서는 “홍콩”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는 버스 터미널로 가야 합니다. 버스 터미널은 “HZMB 버스 터미널”이라고 통상적으로 부르는데요. 이는 “홍콩, 주하이, 마카오”를 뜻하는 머리 글자이지요.참고로, 버스터미널에서는 홍콩뿐만 아니라, 주하이로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아무튼, HZMB 버스 터미널로 이동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는 HZMB 버스 터미널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요.각 호텔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 승강장 가장 끝쪽으로 가보면, “HZMB 버스터미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끝쪽은 “바다 쪽”을 의미합니다. 지도상에서는 동쪽이 되겠네요.△ 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HZMB 버스 터미널”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이동하면, 마카오 버스 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저는 사실, 이 곳에 가기 전에는 그냥 우리가 볼 수 있는 고속버스 터미널 정도를 생각했는데, 아직은 서로 다른 국가의 국경을 넘는 것이라, 공항을 방불케 하는 규모였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아직까지는 이 곳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심지어 구글 지도에서도 나오지 않는 지역입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는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아무튼, 이렇게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마카오 버스 터미널”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홍콩에서는 공항으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는 없고, 돈을 내고 타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마카오가 확실히 무료 서비스를 더욱더 많이 제공한다고 할 수 있지요. 역시 국민 평균 소득이 높은 마카오라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주소 : MZMB Macau PortHZMB 홈페이지 : https://www.hzmb.gov.hk/en/특징 : 강주아오대교(HZMB)로 마카오, 홍콩, 주하이로 갈 수 있는 버스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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