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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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 신시모도 섬산행 등산코스(ft.구봉산)

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 신시모도 섬산행 등산코스(ft.구봉산)

신·시·모도, 이른바 '형제의 섬'인데, 세 섬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자가용으로 당일치기까지 가능해진다고 하니 좀 더 손쉽게 신시모도를 다녀올 수 있게 되겠네요. 영종도 운서IC와 신도를 잇는 3.26㎞짜리 왕복 2차로 도로가 현재 70% 넘게 올라와 있으니, 육지와 바다의 개통이 머지않았습니다. 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 신시모도 섬산행 등산코스(ft.구봉산) 등산일 : 2026년 3월 9일 | 글·사진 : 다큐강 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신시모도)정보 요약 트레킹(등산) 코스 : 신도선착장 - 구봉산입구 - 구봉정 - 구봉산 정상 - 신시교연도교 - 시도염전 - 슬픈연가촬영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패

DID U MISS ME ?|2019년 2월 2일

모든 장르의 영화들이 그렇지만 특히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니,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삶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도'의 힘이다. 할까말까 할 땐 해야한다. 특히 인간 관계에선. 우물쭈물하다간 놓쳐버린다. 우리네 인생은 이제 100년이다. 인생을 퍼센티지로 구분한다면 딱 100%인 건데, 좋아하는 마음을 누군가에게 고백할까 말까 하는 고민은 그 중 1%도 채 되지 않는다. 그냥 지르면 된다. 고백하면 된다. 하지만 모든 인생이 상대적이듯, 그리고 나도 겪어봤듯 막상 그게 내 입장이면 잘 안 되지.그래서 김춘수 시인의 을 좋아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2013/02/11] 신도/시도/모도 <3> 슬픈연가 촬영장

[2013/02/11] 신도/시도/모도 <3> 슬픈연가 촬영장

지훈현서|2013년 3월 12일

지난번 배미꾸미 조각공원에 다녀온 이후 더운 방에서 몸을 지진 느낌을 갖고는다음날 아침에 전날 남은 음식으로 아침을 해 먹고 팬션을 나와,시도를 돌아보았습니다.구름이 많이 끼고 어두웠습니다.슬픈연가 촬영 세트장을 가 보았는데 다른 때와 달리, 내부로 들어가 볼 수 있었습니다.그 옆에는 풀하우스 세트장이 있는데 눈이 온 언덕에 올라가기가 힘들어 그냥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돈을 내고 구경을 했었는 듯 한데, 지금은 아닙니다... 그 앞에 팬션 공사를 하는 듯 했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 강화입니다. (물이 빠졌을 때는 막~ 뛰어가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거실 쪽으로 문이 열려있어, 처음으로 들어와 볼 수 있었습니다~ 계단이 멋있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드럼을 치면 재미있을 듯... 본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