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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도쿄 시부야 “애플스토어”
도쿄 시부야 “애플스토어”우리나라에는 애플스토어가 가로수길 한 곳밖에 없지만, 일본에서는 보다 더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일본의 대도시에 속하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서는 애플스토어를 최소 한 곳씩 찾을 수 있으니까요.“일본 도쿄의 애플스토어”일본 도쿄는 일본의 수도이니만큼, 인구가 그만큼 더 많을 텐데요. 그래서 도쿄에서는 더 많은 애플스토어 매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도쿄에는 3곳의 매장이 있는데요. 각각 “긴자, 시부야, 오모테산도”에 있습니다. 작년에 했던 도쿄 여행에서는 시부야점이 리모델링 공사 중이어서 시부야에서는 애플스토어 매장을 볼 수 없었는데요.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시부야점의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서 내부를 한 번 볼 수 있었습니다.“다른 애플스토어 매장과 크게 차이가 없는 시부야 애플스토어”시부야의 애플스토어 매장 역시도 사실 다른 애플스토어 매장과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 곳 역시도 애플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애플 제품이 진열되어 있고, 사람들이 만져보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위층으로 올라가면, 사용법을 알려주는 듯한 직원들이 있기도 했는데, 이 모습 역시도 낯설지 않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지요.“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스토어”예전에 제가 일본 애플스토어를 다녀오면서, 일본 애플스토어의 가격과 우리나라 애플스토어 가격을 비교했던 적이 있는데요.여전히 아직도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구입하는 것보다는 더 저렴했습니다.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 : https://theuranus.tistory.com/5682“8% 소비세 면세를 받을 수도 있다.”또한 일본에서 구입하면, 8%에 달하는 소비세를 면세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본 애플스토어에 올라와있는 가격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세금”이 포함되지 않은 가격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게 보이는데, 8%의 소비세를 추가로 해서 보아도 더 저렴한 건 마찬가지랍니다.그래도 해외에서 구입하게 되면 소비세를 면세로 구입할 수 있으니, 더욱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도 작년에 도쿄 야행을 하면서 아이폰 X를 구입했는데, 우리나라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아이폰은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지요.일본에서 아이폰 구입하기 : https://theuranus.tistory.com/4536여기까지, 일본 시부야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시부야 애플스토어”주소 : Japan, 〒150-0041 Tōkyō-to, Shibuya-ku, Jinnan, 1 Chome−20−9 公園通りビル전화번호 : +81 3-6670-1800홈페이지 : https://www.apple.com/jp/retail/shibuya/?cid=aos-jp-seo-maps영업시간 : 10:00 - 21:00특징 : 일본 애플스토어, 면세로 제품 구입이 가능한 매장
나리타 공항 와이파이 “QL LINER”
나리타 공항 와이파이 “QL LINER”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3가지가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도쿄 여행에서 선택한 방법은 바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해서 이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3가지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664해외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한 비교는 위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픽업하는 포켓 와이파이”이번에도 저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했는데요. 인터넷으로 미리 결제를 해두고, 공항에서 픽업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했습니다.저번 도쿄 여행이나, 오사카 여행에서는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에 대여해서 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는 픽업 장소를 다르게 해서 현지에서 픽업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QL 라이너 픽업 장소(1층 도착층)“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서 픽업하는 포켓 와이파이, QL LINER”인터넷을 통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구매하는 경우, 픽업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구매한 곳에서는 “나리타 공항 1터미널”꽈 “2터미널” 옵션 밖에 없어서, 1터미널에서 픽업을 하는 옵션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 픽업은 공항 끝에 있는 “QL LINER”라는 곳에서 픽업이 가능했는데요. 하지만, 간판 이름이 “QL LINER”라고 쓰여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로 “QL ライナー”로 쓰여 있었기에 찾는데 조금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와이파이 대여를 위해서 보여주면 되는 주문번호 (사실은 티켓 번호보다 이전에 온 주문번호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사진을 잘못 찍었네요.)“대여 장소와 반납 장소가 다른 QL 라이너”재미있었던 것은 픽업 장소와 대여 장소가 달랐다는 것인데요. 픽업 장소는 공항 도착층에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습니다.하지만, 대여 장소가 상대적으로 구석진 곳에 있고, 간판에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찾는 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반납 장소의 경우에는 4층 출발층 끝에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용했던 에어서울 카운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무리 없이 반납할 수 있었습니다.대여 장소 : NORTH WING 1층, QL LINER 카운터반납 장소 : SOUTH WING 4층, QL LINER 카운터반납 시에는 특별히 많은 것을 체크하지 않았고, 대여했을 때의 장비가 다 있으면, 문제가 없었던 듯합니다. 대여 시에 받은 기기는 아래와 같습니다.1. 110V 충전기 (USB 2개까지 한 번에 충전)2. USB 케이블 2개3. 포켓 와이파이 기기4. 보조 배터리△ QL 라이너 반납 장소 (4층 출국장)“1일 1,900원, 데이터 무제한 이용”구매 가격은 1일 기준 1,900원이었는데요.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이용했던 와이파이보다는 조금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의 성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게다가 제가 대여한 기기가 나름 새 제품이었는지, 배터리도 소모가 잘 되지 않아서, 하루 종일 밖에서 들고 다니면서 특별히 따로 충전하지 않아도 하루 종일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포켓 와이파이, QL LINER”주소 : Japan, 〒286-0111 Chiba-ken, Narita-shi, Sanrizuka, Goryōbokujō, 成田国際空港전화번호 : +81 476-35-2855홈페이지 : https://www.ql-liner.co.jp/counter나리타 공항 WI-FI 대여 업체 목록 : https://www.narita-airport.jp/kr/service/svc_19_1/특징 : 나리타 공항 픽업 와이파이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이번 도쿄 여행에서 제가 이용한 공항은 “나리타 공항”이었습니다.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나리타공항”을 이용했었는데요. 나리타 공항에는 총 3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1-3 터미널이 있는데, 예전에는 3터미널을 이용했고, 이번에는 1터미널을 이용했는데, 터미널별로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도쿄에 있는 두 곳의 공항,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도쿄에는 두 곳의 공항이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바로 그 곳이지요. 공항에서의 거리는 하네다 공항이 나리타 공항보다 가깝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주로 하네다행 노선이 나리타행 노선보다는 비싼 편입니다.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는 확실히 나리타 공항에서보다 하네다 공항이 훨씬 가깝기도 하지요. 하지만, 문제는 비싼 비행기표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나리타 공항 VS 하네다 공항 : https://theuranus.tistory.com/4479“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비용”하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놓고 비교하는 경우에도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이동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전철에 탑승하면 되지만, 나리타 공항에서는 여러 가지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데, 그 수단에 따라서 소요 시간과 가격이 천차만별 이랍니다.수단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JR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2. JR 쾌속 "에어포트 나리타"3. 케이세이 특급 "스카이라이너(SKYLINER)"4. 케이세이 특급 "액세스 특급"5. 케이세이 본선6. 케이세이 버스 "도쿄 셔틀"7. LCC버스 "더 액세스 나리타"8. 윌러 익스프레스 "나리타 셔틀"9. 공항 리무진 버스10. 택시그리고 가격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지니, 제가 예전에 작성해 둔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 일본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계란 샌드위치“나리타 공항 1터미널”아무튼,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용한 항공사인 에어서울의 경우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을 출발해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이동하는 항공사였습니다.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항공기가 공항에 내린 이후, 3터미널에서부터 1터미널까지 지상으로 이동하는데, 이동하는 시간만 약 25분 정도가 소요되었다는 것이지요.“나리타 공항에서 해야 할 일들”이렇게 나리타 공항에 내렸으니,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1. 입국 심사 (사진 촬영 & 지문 등록)2. 짐 찾기3. 세관에서 짐 검사 받기4. 와이파이 받기 (QL LINER)5. 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6. 도심으로 이동하기 (게이세이 버스 이용)“입국 심사하기”일본의 입국심사는 지문을 등록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90일간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답니다.“짐을 찾고, 짐 검사 후 통과”이후, 항공기 위탁 수하물로 보낸 짐을 찾고, 세관을 통과하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항공기에서 작성한 “휴대품 & 별송품 신고서”만 제출하면 문제가 없이 통과가 되는 편인데, 이번에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습니다.가방 확인 절차는 랜덤으로 몇 명을 선별적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제 앞에 선 사람도 확인을 당했고, 저도 당했네요. 하지만, 저와 함께 동행한 영국인 친구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픽업했던 와이파이“와이파이 픽업하기”이번에 저는 온라인에서 와이파이를 구입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으로 선택했습니다.가격은 1일에 1,900원이었는데요. 다른 와이파이에 비해서 저렴한 편인지라, 이 제품으로 구입했지요.수령 장소는 공항 구석에 있는 “QL LINER”라는 곳이었는데, “QL ライナー”라고 일본어로 쓰여 있어서,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습니다. 그리고 위치도 구석에 있었는데요.이는, 구입 전부터 이미 구석에 있어서 다소 찾기 힘들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인지라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그리고, 이제 앞으로 도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카드를 구입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도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카드로는 “스이카”와 “파스모” 카드가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습니다.스이카는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이용했던 카드였던지라, 친근함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도심으로 들어가는데 이용했던 게이세이 천엔버스“도심으로 들어가기”이렇게, 공항에서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쳤는데요. 그럼 이제 도심으로 들어갈 일이 남았습니다. 도심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수단 중에서 저는 이번에 “천엔버스”라고 불리는 게이세이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게이세이 버스는 예전에 도심에서 공항으로 들어올 때 이용했던 수단인데,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편이어서 다시 이용했습니다.가격은 도쿄역 기준으로 1,000엔으로 한화 약 10,000원 정도이고, 소요 시간은 약 55분 정도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여기까지,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전화번호 : 0476-34-8000홈페이지 : https://www.narita-airport.jp/kr특징 : 도쿄로 들어가는 관문 공항
개인적으로 정리해보는 디바이스 라인업 정리 분투 기록
개인적으로 2017년에서 2018년은 디바이스 사용에 있어서 간섭 때문에 끊임없이 고민했던 시기였습니다. 몇년 간은 간섭없이 용도에 따라 쓸 수 있는 꽤 안정적인 라인업을 구축해두고 쓰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디바이스 라인업은 (태블릿보다 큰) PC > (스마트폰보다 크지만 PC 보다는 작고 가벼운) 태블릿 > 스마트폰의 삼위일체입니다. 아 요즘은 스마트워치도 추가되었죠. 이 디바이스 라인업은 서로 용도의 간섭 없이 구성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라인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0년 ~ 2016년까지 이 라인업은 깨진적이 없었지만 최근 이 라인업을 뒤흔드는 변화 때문에 이 라인업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의 지름은 이런 간섭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죠.(정당화는 아닙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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