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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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 중국집 “마차이 짬뽕”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26일

서울대입구 중국집 “마차이 짬뽕” 서울대입구역에서 관악구청 방향으로 올라오면, 다양한 식당들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중국집을 많이 찾을 수 있는데, 백종원으로 유명한 “홍콩반점”에서부터 동네의 다양한 중국집을 찾을 수 있다. “마차이 짬뽕” 역시도 중국집인데, 이는 대구에서 유명한 45년 된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관악구청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있는 마차이 짬뽕” 마차이 짬뽕은 관악구청을 완전히 마주하고 있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다.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기에 찾는 것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외부에서 보아도 눈에 띄는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데, 중국집이지만, 깔끔하고,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것이 특히 만족스러운 곳이다. “다양한 중국 음식을 찾을 수 있는 곳” 음식은 6,000원에서 8,000원 선에서 주문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메뉴는 아무래도 “짜장면”, “짬뽕”이다. 주문 역시도 간편하게 키오스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직접 가져다 먹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중국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이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대입구 중국집 : 마차이 짬뽕”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4 1층 (우)08791 전화번호 : 02-873-8886 홈페이지 : https://machaii.modoo.at 영업시간 : 11:00 - 22:00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7일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지하철역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는 “샤로수길”이 있다. 샤로수길에서는 다양한 개성 넘치는 식당과 카페를 찾을 수 있다. 망원동은 아니지만, “샤로수길”에서도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복고풍 카페 : 망원동 티라미수” 샤로수길에 있는 “망원동 티라미수”는 복고풍이 물씬 느껴지는 카페다. 판매하고 있는 메뉴는 이름 그대로 “티라미수”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커피 등을 곁들여서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치 시간이 과거로 흐른 것 같은 90년대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 풍긴다. 특히, 나무와 초록색의 촌스러운 조합이 강렬한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 카페 이름이 망원동 티라미수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매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를 찾을 수 있다. 오리지널에서부터 녹차, 블루베리 등등, 종이컵에 담겨있는 티라미수가 늘어서 있는 것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료 역시도, 흔히 볼 수 있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도 있지만, 밀크티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다. 참고로 밀크티 역시도 이곳에서 주문할 수 있는 나름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한다. 티라미수와 같이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난다면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대입구 :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30 (우) 08788 영업시간 : 13:00 - 22: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angti_official/

서울대입구 횟집 “찐수산”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6일

서울대입구 횟집 “찐수산”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는 “샤로수길”이라는 명소가 있다.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모여있는 곳으로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는데, 회를 먹기에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서울대입구 가성비 좋은 횟집, 찐수산” 일반적으로 회는 상대적으로 비싼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편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서울대입구에서 찾을 수 있는 “찐수산”이라는 횟집을 찾는다면 그 편견이 조금은 깨질 수 있을 것이다. “조그마한 동네 횟집” 찐수산은 조그마한 동네 횟집이다. 아주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가게에는 테이블이 단 2개밖에 없다. 한 번에 2팀만 받을 수 있는 아주 소규모의 횟집이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2명이서 모둠회 중 사이즈를 주문하고, 매운탕까지 먹어도 5만 원이 채 나오지 않는다. 아쉽지 않을 정도로 푸짐하게 먹고도,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싱싱한 회와 깔끔하고 개운한 매운탕” 회도 바로 잡아서 뜨는 곳이라, 싱싱함을 느낄 수 있다. 회를 먹고 나서, 매운탕을 주문하면, 매운탕도 함께 맛볼 수 있는데, 매운탕이 정말 맛있다. 매운탕을 맛있게 만들기는 정말 쉽지 않다. 잘못 만들면 비리거나, 신선한 맛이 나기보다는 갖가지 양념으로 커버한 부담스러운 맛이 나기 일상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나오는 매운탕은 조합을 아주 잘 맞춘 것인지, 상대적으로 개운하고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최근 먹어본 매운탕 중에서 가장 맛있는 매운탕으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테이크 아웃 주문도 많은 편”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고 있으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혹은 배달 주문을 하는 편이었다.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하니, 자연스럽게 잦은 주문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면요리를 주문할 금액으로 회를 먹을 수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서울대입구 횟집 : 찐수산”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69-6 1층 (우) 08739 전화번호 : 02-877-5788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1월 26일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서울대입구역 동남쪽에는 “샤로수길”이라는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다양한 식당과 카페를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서울대입구 : 샤로수길” 샤로수길 이름의 유래는 “서울대학교”의 상징물인 “샤”와 “가로수길”의 합성어이다. 샤로수길은 과거 “낙성대 시장”이었다. 이곳에는 정감 어린 시장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2010년대 중반 이후,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싸고, 상권이 젊다는 이유로 다양한 실험적인 매장들이 골목 곳곳에 들어서게 되면서, 재미있는 거리가 되었다. “2014년 : 관악구청에서 적극적인 홍보 시작” 이렇게, 재미있는 가게들이 한 곳에 모이기 시작하다보니, 관악구청에서도 이곳에 “샤로수길”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샤로수길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샤로수길”이라고 크게 쓰여있는 간판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관악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는 거리가 되었다.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판매하는 거리” 샤로수길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음식을 찾을 수 있기도 한데, 심지어 태국어로 쓰여 있는 간판의 식당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은 기본에 그 외의 잘 알려지지 않은 국적의 음식까지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샤로수길이 되었다. “아기자기한 가게가 모여있는 골목길” 단순히 식당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느낌이 감도는 다양한 가게도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관, 피규어 등을 판매하는 하비샵 등,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가게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거리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보행자 우선 도로이기 떄문에 차량의 통행을 거의 보기 어렵다. 생각보다, 거리가 긴 편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동 특징 : 테마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