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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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울산광역시와 협력하여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현지 양성합니다!

고용부, 울산광역시와 협력하여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현지 양성합니다!

- 고용허가제 훈련 체계화로 근로자 숙련향상, 기업도 경쟁력 강화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시범사업]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3월부터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주도로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조선업 맞춤형 훈련을 실시하면, 고용부가 고용허가제(E-9)를 통해 훈련 수료자를 울산시에 소재한 중소 조선업체에 매칭하는 것입니다. 최근 업‧직종별로 특화된 인력에 대한 요구가 제기되면서, 외국인력에 대해서도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외국인력의 수요자인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협력모델을 신설했습.......

5대 조선사 대표이사 간담회

5대 조선사 대표이사 간담회

조선업의 주요 산업재해 위험요인 점검 및 예방대책 논의와 함께 외국인력 수급∙관리 방안과 상생협력 추진 현황 공유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월 15일(수) 14시 로얄호텔서울에서 5대 조선사* 대표이사와 안전담당임원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미포 이번 간담회는 조선업에서 '24년에만 20명의 근로자가 사망하는 등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관련 업계의 산업재해 예방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조선업의 주요 산업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조선사별 중대재해 예방활동과 외국인력 수급‧관리 방안 및 상.......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12.6.(금) 매일경제, "인력난 지방中企 병역특례 풀고 ··· 음식점서 외국인 홀서빙 가능" 2. 설명 내용 지난 12.5.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에는 '음식점업 시범사업 평가 후 요건 완화 검토'한다는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ㅇ 음식점업 요건 완화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음 음식점업에 대한 고용허가제 시범사업이 진행 중으로, ㅇ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추후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업무 범위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겠음

시내버스 운송업에 외국인력(E-9) 허용 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시내버스 운송업에 외국인력(E-9) 허용 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시내버스 운송업에 외국인력(E-9) 허용 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11.17.(일) 서울경제(온라인), “가사관리사 이어 서울시 마을버스 외국인 기사 추진”, “서울만 600~700명 부족…‘미얀마·캄보디아 기사님’ 들어오나” 기사 등 관련 2. 설명 내용 시내버스 운송업에 대한 E-9(비전문인력 비자) 외국인력 도입은 아직 검토된 바 없음 ㅇ시내버스 운송업에 요구되는 자격과 기술, 업무 성격 등을 감안하여, 비전문 외국인력(E-9) 허용의 적합성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