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포스트: 5236|아이템:소녀전선(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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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개시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개시

어제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본격적으로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접속했을 때 기존처럼 추가로 파일을 다운받는 것이 아니라 구글 플레이에 들어가서 업데이트하라고 하길래, 업데이트했습니다. 업데이트하면서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이거 다 돌려봤네요(...) 드디어 시작됩니다. 흠흠... 공식 트위터였나 공카였나 어디서 붉은 봉투 얘기 본 것 같은데... 첫 번째 '재앙의 울버린'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 이전에 돌린 제조에서... 스프링필드가 나왔습니다. 첫 현질 때뿐 아니라, 제조로도 나오는군요. 친추 요청이 왔길래 들어가봤더니, 뭐가 바뀌었는지 나오네요. 서버 점검에 대한 보상을 수령합니다. 숙소를

소녀전선. 혹한기 클리어.

소녀전선. 혹한기 클리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11월 18일

히-든하고 빨봉만 남았는데 빨봉을 캐면서 히든은 참가만하고 튀는걸로. -_-;

모두 저체온증 깨느라 고생하는 동안 (소녀전선 관련?)

모두 저체온증 깨느라 고생하는 동안 (소녀전선 관련?)

저는 현실에서 저체온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지스타 모바일입장 줄에 있습니다. 도착 시간은 대충 4시 30분 쯤. 어제는 지하철 첫차 타고도 첫번째 줄이라서 앞에 10명 정도였는데 오늘은 택시 타고도 앞에 적어도 50명이 있습니다. 목표는 안미님 사인 받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목표달성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정보가 혼잡해서 심지어는 사인을 받기 위해서 모바일 줄에 서야할지 소전야외부스 앞에 줄을 서야할지 모를 수준입니다. 목표완수 못하면? 그냥저냥 다른 이벤트 돌다가 서울로 올라가지 싶습니다. 결론 힘들었습니다. 끄응

소린이 간바루조이 (3)

소린이 간바루조이 (3)

어제지요. 소녀전선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나오나 하면서 야금야금 준비해둔 제대로 시작해서 중간중간 불금이라 불려가서 맥주도 한 잔 하고 그러다 보니 약간 늦었습니다만 일단은 3지역 전부 클리어까지 끝내놓았네요. 이제 남은 건 히든 뿐입니다만 솔직히 바로 깰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지령수급(물론 빨간봉투분은 남겨야)도 해놔야 하는지라 좀 느긋하게 빨간봉투 파밍이나 하면서 거지런으로 코어도 좀 모으고 자원도 회복시킨 후에 12월에 도전하는걸로. 야금야금 도전하는 겁니다 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