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Posts
5236 posts
(소녀전선) 판사님 저는
이 쪼꼬를 울리지 않았습니다 ;ㅅ; *거지런도 그렇고 소전에는 냉정한 파밍 방법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확실히 인형에 감정이입 할수록 거부감 작열하네요오=ㅂ=''' 효율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해선 안되는 일을 하는 기분이 드는건 대체...=ㅁ= ***근데 저같은 경우는 쪼꼬가 늦게 들온데다 잘 안밀어줘서 공감도가 좀 떨어지긴 하네요-ㅁ-(저같은 경우는 STG44정도?) 쪼꼬 애껴요 ㅠㅜ

응? 붉은 봉투 30개가...
지난 전역에서 얻은 붉은 봉투를 열어보니 보석 10개가 나옵니다. 장비가 가득 차서 몇 개 좀 비웠습니다. 비우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으잉?! 두 번째 빙고가 완성되고 전지 100개 얻었습니다. 낮에 돌린 중형 제조로 9A-91이 나왔습니다. 공방에 들어가기 전에 우편을 열어봤는데요, 붉은 봉투가... 30... 개...? 이렇게 많이 얻게 되니 좋긴 한데,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공카나 공식 트위터에 무슨 발표가 있었나요?
![[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7/11/20/d0010852_5a12bf95a93e7.png)
[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
스스로 바보라는 아키텍트를 줘팸하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물론 빙고도 끝난지 꽤 됐죠. 전역은 다 깨도 히든과 빨봉이 남아있으니 끝난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 봉투 파밍속도 보면 꽤나 널널해 보입니다.중섭과는 다르게 봉투 파밍에서 +가 없어지는거도 꽤 여유로워서 벌써 200개를 넘게 깠더군요.이런 진행속도면 걍 파세 포인트를 적당히 해도 999개는 여유로울거 같습니다. 뭐 지옥런이니 반자이런이니 말이 많은데 전 그냥 느긋하게 1지역은 2에알 1행포 제대로 일퀘 겸 느긋하게 깨고 있네요.2지역은 지령 상황 봐가면서 레벨링 제대로 도발런 하거나 풀제대로 맞아가면서 깨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섭에 비해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니 대비하기 편한건 좋더군요. 도발요정은 걍 방치했는데 정보 보고 스킬

소녀전선. 혹한기 한정 인형 파밍 끗
중국에서는 로그인 보상으로 풀렸다는데 한섭은 기약이 없는고로 열심히 달려서 먹었습니다. -_-)/ 정작 목표였던 도라지는 중제조로 먹었... ㅠㅠ 이젠 정말로 빨봉 파밍 뿐이야.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