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上悠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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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2년 3월 28일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가 4월 1일에 시작하는 3.5주년 이벤트에 앞서서 3월 28일부터 말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모도리바시 결인(戻橋結印)이라는 타이틀의 이벤트를 선보였다.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구미호 전설의 주인공으로 설정된 여배우 미카미 유아(三上悠亜)는 문객과 미인을 겸하는 달기(妲己), 타마모노마에(玉藻前) 캐릭터로서 게임에 등장했었는데 이번 3.5주년 이벤트에서는 백면금모구미(白面金毛九尾. 하쿠멘킨모큐비) 캐릭터로서 새롭게 다시 출연한다. 모도리바시 결인 이벤트에서는 수도 쿄토를 어지럽히며 날뛰고 있는 요괴여우를 퇴치하기 위하여 조정의 명을 받고서 유저와 함께 음양사(陰陽師. 온묘지)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가 파견된다. 꼬리 아홉 달린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천도수근 4회차 그리고 미카미 유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2년 3월 25일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다음 달 초에는 3.5주년을 맞이하여 신규 문객 & 미인이 등장할 거라는 공지가 떴다. 이 게임의 배포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19년 9월에 AV 여배우와의 첫 콜라보가 이루어졌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콜라보했던 여배우가 미카미 유아(三上悠亜)였다. 당시 그녀는 중국 은나라 시대의 미녀이자 악녀로 알려진 달기(妲己) 캐릭터의 모델로 기용됐다. 달기와 관련해서는 꼬리 아홉 개 달린 여우, 구미호가 변신한 것이라는 설화가 있는데 이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2021년 3월에 2.5주년 이벤트 때에는 일본의 구미호 설화와 관련된 타마모노마에(玉藻前) 캐릭터의 모델로 미카미 유아가 재기용되었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이번에는 이름 자체에서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악령구제

모바일게임 에서 지난달 초순에 열렸던 2.5주년 이벤트 악령구제 오프닝에서는 달기(妲己)와 타마모노마에(玉藻前)를 구미호가 변신한 동일인물로 연관지은 설정이 재미있었다. 히가와리나이시츠에서 게임을 홍보하는 모델로서 최초로 기용되었던 AV 여배우 미카미 유아(三上悠亜)가 달기에 이어서 1년 반 만에 타마모노마에의 모델로서 재등장했다. 아래는 주인공에게 구원을 받은 타마모노마에가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오프닝 스토리다. 소첩은 원래 기산에 사는 여우였습니다. 어느 날 수행 중에 악령에게 빙의되어 달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령은 사람들의 숭배심과 공포심를 양식으로 삼아 성장했고 소첩을 조종하여 왕을 속이고 조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군영회(群英会)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하루도 빠지는 일 없이 매일 접속하여 플레이하고 있는 중국산 일본 모바일게임 는 일본에서 2018년 8월 27일에 서비스가 시작됐다. 필자는 2019년 2월 초순부터 이 게임을 시작했기에 며칠 후면 플레이 경력 2년을 꽉 채우고 3년차에 접어들게 된다. 일본 배포 2년 6개월차에 접어든 이 게임의 칭찬하고 싶은 점 중 하나는 끊임없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문객들의 이미지 업데이트는 우보천리식으로 서서히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두 달이 지난 현재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45명의 문객 중 스무 명의 이미지가 업그레이드되었다. 2021년 2월 1일 업데이트를 통하여 게임 내에 새로운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