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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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가 4월 1일에 시작하는 3.5주년 이벤트에 앞서서 3월 28일부터 말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모도리바시 결인(戻橋結印)이라는 타이틀의 이벤트를 선보였다.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구미호 전설의 주인공으로 설정된 여배우 미카미 유아(三上悠亜)는 문객과 미인을 겸하는 달기(妲己), 타마모노마에(玉藻前) 캐릭터로서 게임에 등장했었는데 이번 3.5주년 이벤트에서는 백면금모구미(白面金毛九尾. 하쿠멘킨모큐비) 캐릭터로서 새롭게 다시 출연한다. 모도리바시 결인 이벤트에서는 수도 쿄토를 어지럽히며 날뛰고 있는 요괴여우를 퇴치하기 위하여 조정의 명을 받고서 유저와 함께 음양사(陰陽師. 온묘지)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가 파견된다. 꼬리 아홉 달린
제도대전 (帝都大戦.1989)
1985년에 ‘아라마타 히로시(あらまたひろし)’가 집필한 소설 ‘제도물어(帝都物語)’를 바탕으로 80년대 말에 나온 3편의 실사 영화 중 두 번째 작품으로, 1989년에 토호에서 ‘이치세 다카시게’ 감독이 제도물어 원작 소설 11권 ‘전쟁편’을 영화화한 것이다. (제도물어는 아라타마 히로시의 소설 데뷔작이고, 이치세 다카시게 감독은 링, 주온, 노로이 등등 일본 유명 J호러의 제작을 다수 맡았은데 본작이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1945년 태평양 전쟁 말기 때 일본 제국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 제국 지도자들이 고승 ‘칸나미 코우오우’를 초빙하여 연합군 지도자들을 저주해 죽일 국가적 주살 계획을 세웠는데. 이때 미국 B29 폭격기의 공습에 사망한 민간인들의 혼이 한곳에 모여들어 20년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