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플라이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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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어나더 에덴 한글판 등장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WFS)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어나더 에덴이 출시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아직 베타 버전인듯? WFS에서 개발만을 담당한 던만추, 시노아리스와 달리 어나더 에덴은 WFS에서 직업 운영도 할려는 것 같습니다. 처음 설정을 보면 일어, 영어와 중국어를 포함하여 한국어까지 지원하는 글로버 버전으로 보입니다. 프롤로그 번역상태는 상당히 매끄러운 편이네요. 폰트도 굉장히 무난한 종류로 선택 아이템 습득 메세지도 무난 시노아리스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던만추와 마찬가지로 한글화 상태가 이정도면 합격점으로 보입니다. 툴팁도 충실하게 번역되어 있네요. 다만 아직 미출시 딱지 상태라서 그런지 공지라던가 그런 것도 없고 첫
와일드암즈 밀리언 메모리즈 간단 감상
이 게임은 그러니까 한줄로 압축하면 흰고양이 프로젝트이네요. 가장 큰 차이점은 멀티플레이가 없다는 점인데 이게 나중에 멀티플레이가 제공되는건지는 아닌지 제가 잘모르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보류하겠습니다. GREE의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과거에 개발한 액션RPG들 중 상당수가 싹수가 안보이면 롱런을 못했던 과거가 있는게 문제라면 문제일려나요. 9월말에 굴직굴직한 스맛폰 액션RPG가 많이 나오는 것도 있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더 잘난 아류작이란 느낌은 없네요. 과연 롱런할 수 있을련지? 튜토에서 반겨주는 슬라이드해주지 않으면 넘기질 못하는 TIP 화면. 음... UX에 신경을 쓴다면 굳이 이렇게 구성도 안하겠지만 보통은 아무데나 클릭질하다보면 넘어가게 만드는게 일반적이겠죠.

소드아트온라인 메모리 디플러그에 대한 잡담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GREE쪽의 개발사)에서 "추억의 파랑"이란 게임을 크게 베이스 삼아 소아온 액션RPG를 만드는가 봅니다. 아무리봐도 추억의 파랑 UI를 빼다 박았습니다. ~_~; 추억의 파랑은 아직 정식으로 안나왔습니다만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돌아가는 비슷한 액션RPG인 소울암즈(ソウルアームズ)를 서비스개시 했기 때문에 소아온 메모리 디플러그도 어느정도 문제가 될 부분은 정해져 있겠죠. 현재 소울암즈의 경우 고사양 요구에 따른 발열,베터리 소모같은 물리적 문제들을 넘어서지 못하고 또한 홍보부족에 따른 사람이 없는 멀티플레이 게임들에서 목격되는 초반 악순환에 빠져들어 이제는 게임 이벤트의 공헌도 및 보상체계마저 문제시 되고 있는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사실 소울암즈는 가챠의존도를 줄인다는 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