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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원주 치악산] 구룡사 가람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7/11/16/c0014543_59fc62a13d29b.jpg)
[원주 치악산] 구룡사 가람 한바퀴
보광루를 지나 가람의 중심인 대웅전~ 대불도 한 컷~ 탑과 종각 지장전 내부, 현판이 없더군요. 삼성각 내부 관음전 현판 관음전 내부 응진전 현판 응진전 내부 응진전이 뭐지...찾아보니 나한전 연화정이란 정자인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더군요. 무인이라 오오~ 단풍경과 함께 느긋~ 이 하기엔 날이 좀 추워서 ㅎㅎ 삿갓 소나무?? 아래로 퍼지는 가지가 신기하더군요. 분재라면 몰라도 이렇게 거목인데 참~ ㅎㅎ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https://img.zoomtrend.com/2017/11/03/c0014543_59fc569dbbed2.jpg)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
원주 치악산의 구룡사에 단풍보러 잠시 들려 보았습니다. 생각보단 많이 든~ 구룡사 치악산의 으뜸 봉우리인 비로봉에서 학곡리 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구룡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는데, 전설에 의하면 원래 대웅전 자리에는 연못이 있었고 그 곳에 아홉마리 용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의상은 연못 자리가 좋아 그곳에 절을 지으려고 용들과 도술시합을 하여 용들을 물리치고 절을 지었고, 아홉마리의 용이 살았다하여 구룡사(九龍寺)라 이름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들어 사찰이 퇴락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한 노인이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약해진 것이라 하여 혈을 끊었는데 이후 절이 더욱 쇠약해져 갔습니다. 절이 더이상 운영되기 어려워 폐사가 되려
![[원주] 치악산 종주...구룡에서 상원사까지](https://img.zoomtrend.com/2017/11/02/a0101790_59fb3748e4620.jpg)
[원주] 치악산 종주...구룡에서 상원사까지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치악산 종주 길이다.. 아침에 일어나 7시 50분 기차를 타고 청량리 역에서 출발... 원주역에 약 1시간 만에 도착했다. 하지만 41번은 여지없이 약 30분간 나에게 기다림을 안겨 주었다. 원주역은 변한것이 없는 것 같은데.. 역시 41번 버스도 변한게 없었다. 오늘 등산할 곳은 구룡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것으로 상원사에서 종주를 시작하는 것이 많긴하는데.. 그 쪽으로는 원주역에서 버스가 많지 않다.. 그래서 구룡사에서 가는 것으로 길을 택했다... 예전에는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노선 시간표를 보니 몇 대 줄인 것 같았다. 아마도 원주의 인구가 신도시 쪽으로 빠져나아가서 인가?? 아니면 성수기를 지났으니.. 횟수를 줄이는 것이 방법인 것인가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