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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를 위한 어플 '리틀홈'과 '맘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어플 '리틀홈'과 '맘비'

엄마, 아빠의 사소하지만 매일 하는 고민은 ‘오늘은 아이와 뭐 하지, 주말엔 어디 갈까?’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리틀홈’과 ‘맘비’를 오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남다른 열정, 그리고 과감한 도전으로 대한민국의 관광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관광벤처기업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해 아이와 가기 좋은 곳을 소개하는 어플 '리틀홈'과 관련 편의시설을 총망라한 어플 '맘비' 역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예비 관광벤처기업'인데요, 다양한 경험을 조금 더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리틀홈.......

[인크레더블2] 약간 늦은 귀환이지만 역시 최강가족

[인크레더블2] 약간 늦은 귀환이지만 역시 최강가족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20일

14년만에 돌아온 인크레더블입니다. 가족 히어로라는 특별한 구성인데다 (판타스틱4도 비슷하지만 망...) 시대를 앞서간 아이디어로 정말 좋아한 시리즈인데 약~간 늦어버렸네요. 같은(?) 디즈니라 그런지 시빌워에서 보여준 마블테크와 기본 골조는 엇비슷하다보니 ㅜㅜ 조금만 더 빨랐으면~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물론 그러면 마블에 타격을 주기 때문에 안했겠지만 ㅎㅎ 그래도 여성, 어머니의 대두나 부모 히어로의 특별함은 여전한데다 애니메이션이라 가능한 상상력과 구현은 정말 재밌었네요. 가족영화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합니다. 계속 이어지기를~ 이 사진만 보면 헬렌이 빌런인줄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4년만의 귀환이지만 시간 상으론 1편에서 바로

돌복 드립니다

돌복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딸이 자꾸 돌 때 쓴 조바위를 들고 다니길래 생각나서 씁니다. 혹시 지금 돌이 안 된 따님을 키우는 분 중 돌복이 필요하신 분이 계신가 해서요. 저희도 한 번 입힐 옷을 사는 게 부담스러워 많이 망설였지만 예쁘게 입히고 싶었거든요. 우리딸이 딸을 낳을 때까지 간직할까 생각했지만 너무 먼 미래네요. 그때가 되면 굉장한 구식/빈티지 ㅎㅎ 디자인이 되어있을 테고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창에 간단한 소개와 받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비공개로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가장 필요한 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아일랜드에서 유럽 외 국가로 등기 소포를 보내면 3주에서 4주나 걸리더군요. 이달 말까지 바쁜 일을 끝내고 다

영화 속 료타와 영화를 보는 내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영화 속 료타와 영화를 보는 내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redz의 비공식 일기|2016년 7월 20일

어느 부부가 갓난아기를 동반하고 영화를 관람하다가 극장 안에서 기저귀를 갈았다더라. 결혼 전이라면 가벼운 해프닝 정도로 받아들였겠지만, 지금은 그들의 마음을 부분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다. 육아의 고충 중 사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것 하나가 ‘극장에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씨네21을 정기구독하면서도 영화 외 기사를 골라 읽게 되는 괴상한 사태가 벌어지고, 보고 싶은 IPTV로 출시됐을 때를 대비해 몇 개월 된 씨네21을 방 한 켠에 고이 모셔두기도 한다. 때론 누군가의 작품 세계를 통째로 놓치는 기분이 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그렇다. 뒤늦게 개봉한 을 포함해 지난 1년 동안 3편의 영화가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전처럼 극장에 다녔다면 그중 두 편 정도는 챙겨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