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Posts
899 posts
시대를 타지 않는(혹은 않을) 크리스마스 캐럴
매년 이맘때에는 수없이 많은 크리스마스 노래가 쏟아져 나온다. 1년에 단 한 번, 짧게 스쳐 가는 하루를 황홀하게 예열하는 캐럴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것이다. 리메이크, 창작곡 등 다양한 작품이 대거 밀집해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지만 대중의 선택을 받는 노래들은 한정돼 있다. 많은 이가 12월에 즐겨 찾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성탄절의 정경을 잘 표현한 가사, 팝 형식과 무리 없이 어우러지는 친화력을 반드시 보유한다. 일련의 특성이 갖춰진 곡은 출시된 해뿐만 아니라 긴 시간이 지나도 부름을 받는다. 그럼으로써 캐럴의 굳건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한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크리스마스의 명곡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가 이 노래들을 찾을 것이 분명하다. Mariah Carey &

PlayOn에서 위아더월드 게임 출시하였습니다^^
PlayOn에서 위아더월드 게임 출시하였습니다^^ 드디어 위아더월드 free 버전 출시하였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다운받기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staron.waw_free 혼자서 디자인 하랴 영상 만드랴 클라이언트 개발하랴 웹서버 연동하랴 힘들었습니다. 캐릭터 타격감이랑 데미지등 몬스터 리뉴얼 작업은 다음 유료버전에 넣을 생각입니다^^ 많은 다운 부탁드립니다^^

런던 여행 이야기 5 - 크리스마스 분위기 즐기는 법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주중에는 바쁘고 주말에는 아픈 바람에 아무것도 못하다가 한주가 지나서야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늘도 상태가 영 그렇긴 한데, 그래도 집에서 컴퓨터 앞에 붙어있을 정도는 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4일차 일겁니다. 솔직히 이 날 여길 가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다른 날보다 일정이 많은 날들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향하게 되었죠. 솔직히 이날 정말 즐기고 싶어서 말이죠.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이곳은 윈터 원더랜드 입니다. 하이드 파크에서 12월부터 1월초까지 크리스마스 전용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매장들입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 저

2014년 성탄특선영화 편성표
때론 지겨울지라도 성탄절이 올때마다 역시 케빈이 그리워지더라 당연하듯이 외화 영화들이 씨가 마른 지상파를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이제 1년을 우려지는 건축학 개론도 슬슬 끝발을 다하고 있고 용의자나 감시자로 대표되는 차후 특선영화의 새로운 사골라인업을 점쳐볼 수 있겠습니다 재밌는 점은 위의 두 국산영화는 지난 추석특선영화가 제대로 나오기 전에 루머성 자료안에 언급된 영화였지만 (다음주안으로 확실하게 잡히지 않는 이상)이번에 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그 밖에도 어째서 왜 또 추석에 이어 또 다시 등장한 넛잡이나ㄷㅎㅎㄱ이 이 영화를 싫어합니다 성탄절이라고 아예 십계를 내보내는 아마도 사골성 냄새가 짙은십계를 내놓은 EBS까지 예나 지금이나 흥미있는 영화들이 눈에 띄지않것도 모자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