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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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항상 그런겁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가지 못하듯, 저도 이런 타이틀은 그냥 지나가기 힘들죠. 전 2D 전용 에디션을 구매했습니다. 3D는 제 시각에 문제로 인해 멀미 유발이고, 또한 스틸북은 방해만 된다고 계산이 서서 말이죠. 게다가 이 케이스가 제 기준에서는 가장 이쁘게 나오기도 했구요. 2D 판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후반부 세 개 정도 봤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가 달라요. 다만 후면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표준입니다. 썰렁한 느낌은 어쩔 수 없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동

"하늘을 걷는 남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하늘을 걷는 남자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좀 우울한게, 원래는 일반 케이스를 사려고 했습니다만 3D 겸용 타이틀은 아직까지도 스틸북으로만 판매하고 있더군요. 워낙에 인기가 없어놔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스틸북을 팔고 있더라구요.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세계 무역 센터 앞부분 입니다. 밑에는 쿼터슬립 종이 입니다. 설명은 적당히 나오는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좀 썰렁한 정도죠. 뒷면 역시 비슷한 스타일 입니다. 왼쪽은 2D 전용과 서플먼트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3D 전용입니다. 케이스 안쪽은 영화 내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일단은 때워 넣었네요. 일반 케이스면 더 좋았으련만......

"스누피 : 더 피너츠 무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이번에 샀습니다. 정확히는 빅쇼트 살 때 같이 산거죠. 저는 일반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케이스 꽤 예쁘게 나왔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꽤 다양한 편입니다. 기록 안된것도 있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독보적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더라구요. 엽서 내지는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는 것들입니다. 이미지가 좀 어둡긴 한데, 잘 나왔더군요.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2D 버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

"라스트 위치 헌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별로 사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피곤하게 느낀 영화중 하나죠. 하지만 이래저래 뭔가를 노리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 프로젝트를 억지로 더 끌고 갈 거라는 기묘한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 것인가에 관해서는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나오는 것 자체는 꽤 화려하게 나옵니다. Special Feature Crafting the Magic: The Last Witch Hunter (30분 18초) Animated Short Films-The Drigins of The Axe and Cross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