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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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센스(The Sixth Sense, 1999)
▶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M. Night Shyamalan)▶ 출연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말콤 크로우 역), 할리 조엘 오스먼트 (콜 시어 역), 토니 콜렛 (린 시어 역), 올리비아 윌리엄스 (안나 크로우 역)▶ 제작 국가 : 미국 반전 영화의 대명사가 되버린 이 영화. 1999년 작품이지만 그동안 수 많은 이야기와 영화에 대한 칭찬만 들었을 뿐 직접 이 영화를 본 적은 없었다. 반전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왜냐면 이 영화에서 반전이란는 극단적인 장치가 전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실이 빠진다면 이 영화에 대해서 크게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드디어 이 영화를 보게되었다. 반전의 내용에 대해 어느정도 대충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영화에 대한 재미가 반감될지도 모른

"섹스 앤 더 시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섹스 앤 더 시티 TV 시리즈도 모아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오고 있는 상황이죠. 약간 재미있는게,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워너 초기 타이틀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플먼트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죠.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더 성의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화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유혹을 참지 못하고 샀습니다. 심지어는 평가가 매우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칠수와 만수"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얼마 전 개그맨과 함께 할인으로 나오면서 고민하게 된 물건입니다. 당시에 개그맨을 선택했죠. 하지만 주변에 영화 좋아하는 한 분이 이 타이틀을 선물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전면 이미지는 상당히 느낌이 묘합니다. 후면 이미지는 전면과 이어지는 쪽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안성기씨가 저렇게 이미지가 묘할 때가 있었네요. 반면에 박중훈씨는 여전히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책자가 두 개 입니다. 그중 하나가 포토 북클릿이죠. 뒷면 이미지 역시 이어져 있습니다. 내부는

"개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노리던 타이틀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같이 나온 또 다른 타이틀도 노리던 타이틀이다 보니, 고민이 많았죠. 한 편만 사야 하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케이드 디자인이 의외로 현대적입니다. 후면도 의외의 면이 보이죠. 국내 영화중에서는 가장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케이스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면도 있죠. 사실 이미지는 전면과 후면이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묘한 느낌을 주고 있죠. 소책자 입니다. 역시나 앞뒷면이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