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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ibished Swan 플레이 소감.
간만에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다. 자이언트 스패로우에서 개발한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의 게임인 더 언피니쉬드 스완. (미완성 백조) 기존의 산타모니카에서 서비스한 DLC게임들과 흡사한 느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라워나 져니는 몽환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언스는 동화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또 게임내에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스토리 이해를 돕는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이전에 발매한 게임들과 다르게 스토리에 대한 유저들간의 입씨름은 없을듯하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무브대응 게임이다. 하지만 패드조작이 가능하며 개인적으로는 패드조작이 훨씬 편했다. 게임의 목적은 사라진 백조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것이며 주인고인 소년 몬로의 이야기를 그리고있다. 게임 곳곳에서 발견할 수잇는
[PS3] PlayStation(R)Store 서비스 재개 연기 공지
방금 메일이 왔군요. --- PlayStation®3용 PlayStation®Store 서비스 재개 연기 공지 친애하는 PlayStation®3 고객님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2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게임시간선택제(일명 선택적 셧다운제)」를 준수하기 위한 시스템 대응을 실시하기 위해, 2012년 6월 29일부터 「PlayStation®3」상에서의 PlayStation®Store(PS Store) 및 관련 기능 서비스를 일시 정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의 서비스 일시 정지에 대한 공지 시 연내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한다고 안내해드렸습니다만, 시스템 대응에 더욱 시간이 필요하여 연내 서비스 재개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재개는 2013년

헐.... psn이 리뉴얼 되었었네 ㅡㅡ;;
DMC 데모나 받아서 플레이 해보려고 몇일만에 플3을 켜보고 몇달만에 북미 psn으로 접속해봤다. 로그인을 하고 psn을 선택하니 웬 업데이트 문구가.... 26메가인지24메가인이 아무튼 다운받아 설치하고 들어간 psn은 이렇게 바뀌어 있었다 ㅡㅡ;; 뭔가 삼돌이의 대쉬보드를 보는것같은 느낌인데 요즘은 이런게 트랜든가?? 뭐 크게 불편하게 바뀐건 아닌데 딱히 좋은 부분도 못느끼는 상황. 현재 사용하는 일본,북미,유럽 계정을 확인해보니 북미와 유럽만 psn이 리뉴얼 되었던데 현재 서양권만 psn리뉴얼이 해당하나보다. 일본이나 한국,중국등의 동양국은 나중에 리뉴얼이 되려는듯.카테고리를 찾는건 쉬워보이는데 컨텐츠를 찾을때는 좀 짜증날것 같은 느낌이다 ㅡㅡ;; 아무튼 간만에 스토어 접속하니 이모양

DATURA OST 를 플3으로 들어보았습니다(PS3)
사운드를 들려주진 못하지만.. 플3 자체 플레이어는 참 멋져요 언제봐도.. 참고로 북미 psn 에 공자로 배포 중.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