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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대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을 품다! 스튜디오 큐브 방문기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지난 9월,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유명 유튜버들의 특강, 브이로그(Vlog) 제작 체험, 틱톡 어플을 활용한 커버뮤직 체험 등 1인 미디어 관련 즐길거리로 알차게 채워졌는데요. 미디어페스티벌이 한창이던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도보로 약 5분, 국내 최대 규모의 촬영 세트장 ‘스튜디오 큐브’가 페스티벌 기간 중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스튜디오큐브는 우리나라의 방송영상콘텐츠산업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설립한 공공 제작 인프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500평의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해 중대형 일반 스튜디오, 4면 크로마키가 설치된 특수효과 스튜디오, 법정, 병원 등 영상 매체에서 등장하는 장소들을 구현한 상설세트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가 영상콘텐츠 촬영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대전광역시는 2019년 한 해 영화·드라마 촬영 제작 지원 사업으로 4억 원을 책정하기도 했습니다. 대전 내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할 시, 대전 촬영분 제작비의 20~30%를 돌려주는 굉장히 파격적인 조건을 걸었는데요.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된 의 글로리호텔 내부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영화 ‘인랑’, ‘창궐’, ‘악인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를 비롯한 각종 CF 등 국내의 유수한 영상콘텐츠들이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되었고, 여전히 활발한 대관이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상설세트가 설치된 스튜디오 F! 1000평에 달하는 거대한 부지에 법정, 병원, 공항, 교도소가 사실적으로 꾸며져 있는 공간입니다. 이 쪽 문을 열면 병원, 저 쪽 문을 열면 법정…. 다양한 장면들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의학 드라마에서 많이 등장하는 영안실까지 구현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으스스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관람객들 이 날 스튜디오 큐브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거대한 세트장이 신기했다고 밝히며 ”대전도 점점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튜디오 큐브를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 한 해 스튜디오 큐브는 현장 견학 학습 활성화 방안으로 예비 창작자 대상 스튜디오 공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대전‧충청 지역의 콘텐츠 제작 관련 동아리 및 활동을 진행하는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연 것인데요. 현장 견학은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니, 관심 있는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미스터 선샤인 김민정 귀걸이 예쁜건 다 하고 나와 :D
미스터 선샤인 김민정 귀걸이 요즘 주말이면 이틀동안 영화를 보고 있다 바로바로 역대급 캐스팅의 드라마! 김태리가 여주인게 놀랍기보단 영화만 오래 한 것 같은 이병헌이 나온다고해서 1차 쇼킹! 내가 좋아하는 아역배우 출신 김민정이 나온다고 해서 또 좋고, 변요한도 유연석도 어쩜 모두 한 분위기하는 배우들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았는지 역시 극본의 힘인가 : D 도깨비와 태양의 후예에 나왔던 배우들을 또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특히 비슷하게 생기신 공사관 역관님이랑 전당포 주인분 ㅋ 깨알 코믹도 들어있고~ 그보다 먼저 화려한 영상미는 뭐 그냥 빠져들게 하는 것 같다 극 중에서 서양문물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우리의 쿠도 히나.......
![[미스터 션샤인] 주말이 기대되는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8/07/17/c0014543_5b4ca27541217.jpg)
[미스터 션샤인] 주말이 기대되는 드라마
이병헌과 김태리가 나온다기에 4회까지 정주행한 드라마, 정극의 탈을 쓰고 의외의 개그감과 함께 템포가 꽤나 빨라서 아주 마음에 드는 스타트네요. 아직 유연석이나 김민정, 변요한 등의 주조연들의 분량은 적어 어떻게 풀지 기대되지만 이런 수순이라면 꽤나 파격적으로 가던지 중간분량이 비어서 도깨비 때처럼 분량 늘이기를 하던지 할 듯 하네요. 다만 역사물이다보니 그때보다는 분량 채우기가 쉬울테니~ 흔한 근대의 일본 중심 배경보다는 미국 중심으로 돌아가는 배경들이 우선 신선해서 좋고 고종 미화가 우려되기는 하지만 명성황후 사후를 주요 무대로 그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물론 고종의 비마(?)가 김의성이 잘~되면 미화까지는 안갈테......과연....흐음... 물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