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토지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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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방휼지쟁# [蚌鷸之爭] [조개 방/황새 휼/어조사 지/다툴 쟁] 조개와 도요새의 다툼. 서로 버티고 물러서지 않고 싸움 . [동]漁父之利(어부지리) : 제 삼자가 이익을 봄. /犬兎之爭(견토지쟁) : 한로(韓盧)라 하는 개가 동곽준(東郭逡)이란 토끼를 쫓아서 산에 오르 기를 다섯 번, 산을 돌기를 세 번 하다가 마침내는 둘이 다 기운이 빠 져 죽어버리므로 둘 다 지나가던 사람이 얻어 가지게 되었다는 옛일에 서 나온 말로 둘의 싸움 끝에 아무 관계 없는 제삼자가 이익을 봄. [내용] 전국시대 제나라에 많은 군사를 파병한 연나라에 기근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휼지쟁 [蚌鷸之爭] [蚌:조개 방/鷸:황새 휼/之:어조사 지/爭:다툴 쟁] 조개와 도요새의 다툼. 서로 버티고 물러서지 않고 싸움 . 방휼지쟁 [蚌鷸之爭] [蚌:조개 방/鷸:황새 휼/之:어조사 지/爭:다툴 쟁] 조개와 도요새의 다툼. 서로 버티고 물러서지 않고 싸움 . [동]漁父之利(어부지리) : 제 삼자가 이익을 봄. /犬兎之爭(견토지쟁) : 한로(韓盧)라 하는 개가 동곽준(東郭逡)이 란 토끼를 쫓아서 산에 오르기를 다섯 번, 산을 돌기를 세 번 하다가 마침내는 둘이 다 기운이 빠져 죽어버리므로 둘 다 지나가던 사람이 얻어 가지게 되었다는 옛일에서 나온 말로 둘의 싸움 끝에 아무 관계 없는 제삼자가 이익을 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https://img.zoomtrend.com/2022/05/08/SE-771b0c19-7fc8-49d3-9df8-c42c331c2e7c.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 [漁:고기잡을 어 / 父:아비 부 / 之:어조사 지 / 利:이로울 리] 어부의 이익.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경우. 어부지리 [漁父之利] [漁:고기잡을 어 / 父:아비 부 / 之:어조사 지 / 利:이로울 리] 어부의 이익.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경우. [동]蚌鷸之爭(방휼지쟁) : 도요새와 조개의 싸움. /田父之功(전부지공) : 주축(走逐)에 지친 개와 토끼를 농부가 주웠다. /犬兎之爭(견토지쟁) : 개가 토끼를 쫓아 산을 오르내리다 마침내는 지쳐 둘 다 죽으니 지나 가던 농부가 주워 갔다. [속담] 물린 황새와 문 조개의 싸움이다. /조개와 도요새의 싸움에 어부의 이득이다.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토지쟁 [犬兎之爭]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토지쟁 [犬兎之爭] 犬 개 견 兎 토끼 토 之 갈 지 爭 다툴 쟁 개와 토끼의 다툼이라는 말로, 쓸데없는 다툼이라는 뜻 《전국책(戰國策)》 〈제책편(齊策篇)〉에 전국시대 제(齊)나라 왕에게 중용(重用)된 순우곤(淳于髡)은 원래 해학(諧謔)과 변론의 재능이 뛰어난 세객(說客)이었다. 제나라 왕이 위(魏)나라를 치려고 하자 순우곤은 이렇게 진언했다. 한자로(韓子盧)라는 매우 발빠른 명견(名犬)과 동곽준(東郭逡)이라는 썩 재빠른 토끼가 있었습니다. 개가 토끼를 뒤쫓았습니다. 그들은 수십 리에 이르는 산기슭을 세 바퀴나 돌고 가파른 산꼭대기까지 다섯 번이나 오르락내리락하는 바람에 쫓기는 토끼도 쫓는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