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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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가끔은 이런 날도

[WOW] 가끔은 이런 날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1월 6일

부캐 평작을 위해 잔달라 전쟁인도자를 잡던 중, 공포뿔 고삐가 뙇하고 떠버림. 우왕국... 이리하여 공포뿔은 선리버 확동템에 이어 2마리 째. 물론 외양에 비해 체격이 너무 작아서(코도 정도의 크기였다면 정말 끝내줬을텐데) 별로 느낌이 안 살기 때문에, 타고 다닐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새것인데다 공짜! 이걸로 탈 것 200개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꺄하하하!(...) 그리고 게임은 이런 소소한 기쁨이 계속 이어지면서 길게 잡고 가게 되는 거란 말씀.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하스스톤] 블리자드의 유희왕 게임?!??

[하스스톤] 블리자드의 유희왕 게임?!??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17일

매직 더 게더링을 눈요기만 한 정도로 이런 카드 게임하면 유희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정작 유희왕 애니는 안보지만ㅋ) 개인적으로 아예 몰랐는데 블리자드에서 갑자기 해보라고 베타키를 던져줘서;; 와우도 끊은지가 벌써 한참인데 디아3 때문에 활성화 되어 있나 ㅋ 어쨌든 한번 해보라니 플레이 해주는게 인지상정~ 튜토리얼을 돌리면 와우의 직업별로 메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대전을 누르면 매칭으로 돌리는데 아직은 무조건 적절한 상대만 나옵니다. ㅋㅋ 각 캐릭터별로 특수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 조금씩 해보는게 낫겠더군요;; 어쨌든 기존과 특별히 다른건 메인 캐릭터마다 덱의 구성이 다른데 매칭으로 무슨 캐릭터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가끔씩 해볼만 해보입니다. 나중에 패드류로

[WOW] 벌써 저번주 이야기지만

[WOW] 벌써 저번주 이야기지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3년 10월 16일

저번 주 폭요에서 '목줄 수집 공격대 2탄'의 업적 달성의 필요 조건이던 펫 2마리를 모두 얻으면서,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구 레이드 던전 펫 파밍이 끝났습니다! 야호! 1탐에 드랍 펫이 전부 나왔던 화심 정도의 운을 바라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이 폭요에서 징글징글하게 펫이 나오질 않아서 갈 때마다 짜증을 냈었다죠. 2주째에 공허 소환사가 하나 나온 후, 그 후 4주 동안 알라르제 새끼 불사조와 절단기표 기계펫이 모습을 감춰 버렸으니 원(더군다나 2캐릭으로 내내 굴렀는데!)... 덕분에 완료하는데 6주가 걸렸습니다. ㅠ _ㅠ 여튼 그래도, 나오긴 나왔으니 그게 어딥니까! 덕분에 업적도 달성하고, 보상 펫인 티토(카라잔 연극 때

와우 5.4 패치의 문제점

청광's 이글루|2013년 10월 6일

한달 조금 넘게 해봤습니다. 추가로 라이트유저가 되어버린지라, 어디까지나 라이트 유저의 입장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듯합니다. 1. 어려운 10인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가 아닐가 싶긴한데 10인 난이도가 25인에 비해 어렵습니다. 덕분에 낮은 레벨의 템을 먹으려고 10인에 귓을하면 경험이 없어서 못가게 되죠. 뭐 그럼 25인에 묻어가면 되겠네! 할 수도 있긴합니다만, 25인의 경우 템렙의 요구 사항이 좀더 높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더 반복 아닌 반복을 해야하죠. 2. 무작과 탄공의 분리 전 탄공의 시스템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작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난이도를 좀더 낮추고 무작을 대체해도 정말 좋았을텐데 말이죠. 이건 문제라기 보다 아쉬운 점이긴 하군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