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40 posts
갤럭시s25 출시일 s24울트라 카메라 색상 비교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1월 22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가 열리고 갤럭시 S25, S25 플러스, S25 울트라의 세 가지 모델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사전예약, 출시일, 카메라 색상을 비교해 봅니다. 출시일 S25, S25 플러스, S25 울트라 모델은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고 공식 출시일은 2월 7일로 확정되었습니다. 갤럭시 S25 슬림 모델은 다른 S25 시리즈와는 별도로 2025년 2분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s24 울트라 스펙 갤럭시S24 울트라 크기는 79.0 × 162.3 × 8.6 mm, 232 g으로 균형 잡힌 무게 배분과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으며 색상은 블랙, 그레이, 옐로우, 바이올렛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다른 S24 라인업과의 통.......

소니코리아 정품등록 A7C2 소니카메라 해보기
소니 카메라를 구매한 사용자라면 정품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혜택과 사후 지원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정품등록은 제품의 품질 보증 기간을 명확히 하며, 추가적인 이벤트 혜택이나 사은품을 제공받는 기회로 연결됩니다. 구매한 제품의 모델명과 제조번호를 입력하는 절차를 통해 제품의 진위를 확인하고, 사용자 정보를 연결하게 됩니다. 정품등록을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첫째, 구매한 카메라와 렌즈의 시리얼 번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기기 하단에, 렌즈는 로고 근처에 해당 번호가 표시되어 있으니 반.......
후지필름 재팬이 되팔이를 막기 위한 독특한 전략
후지필름 카메라 대부분이 품절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4년 봄에 나온 후지필름 X100VI는 출고가가 205만 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나왔는데도 물건이 없다 보니 중고 가격이 신제품보다 더 비싸고 카메라 매장들이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를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 문제점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는 후지필름 본사가 공장을 증설해서 공급을 늘려야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수요를 못 따라가네요. 해외에서 후지필름 카메라를 구매해서 국내에서 A/S 받을 수 있을까? 후지필름 X100VI는 예상보다 더 저렴한 209만원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28만 1600엔으로 한화로 263만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205만 원으로 아주아주 저렴하게 판매했습니다. 이렇게 나라마다 판매 가격이 조금씩 다르고 대체적으로 일본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는 캐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관광왔다가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서 소니, 후지, 캐논 카메라를 텍스 프리로 구매하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세금 빠지니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저렴한데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외에서 구매한 카메라는 고장 나면 골치 아픕니다. 해외에서 구매한 후지필름 카메라를 국내에서 A/S 받을 수 있을까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약이 있습니다. 먼저 무상 A/S가 안 됩니다. 무조건 유상 A/S입니다. 그리고 수리비도 국내에서 구입한 가격의 30% 할증이 붙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하면 해외에서 산 카메라를 싸게 구입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국내에서 사는 고객들만 뒤통수를 맞게 됩니다. 후지필름 X100VI가 일본보다 무려 50만원 이상 저렴하게 나온 것이 이상한 것이지 후지필름 X-M5는 바디만 한국에서 115만 원이고 일본은 13만 6400엔으로 한화로 127만 원으로 12만 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격이 비슷하면 해외에서 구매하지 않겠죠. 그러나 후지필름 X100VI는 한국이 워낙 저렴하게 나오니 한국 여행왔다가 이거 하나 들고 일본으로 가면 개이득입니다. 물론 지금은 구매하고 싶어도 살 수 없지만요.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일본에서 구매한 후 한국에서 사용할 수도 있겠고요. 일본에서 발매하는 후지 X100VI와 X-M5는 일본어와 영어만 제공 후지필름 재팬이 12월 말에 공지하나를 올렸습니다. 2025년 1월부터 출시하는 후지 X100VI, 후지 X-M5는 일본어와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보따리상 때문입니다. 나까마라고도 하죠. 요즘 말로는 되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국에 일제 카메라가 정식 수입이 안 되던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 가면 다 보따리 상들이 가지고 들어온 카메라를 전시 판매 했습니다. 정식 수입 또는 합작 카메라도 있지만 대부분은 보따리 상들이 수입해서 판매했습니다. 일제 가전들도 그렇고요. 내수 제품이라서 한글이 지원 안 되는 건 당연했습니다. 지금은 중간 상인 즉 나까마들이 없죠. 먼저 한국에서 판매하는 일본 카메라가 가격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한국에서 사서 일본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보다 일본이 더 저렴한 카메라가 있다고 해도 소니, 캐논, 후지필름 모두 대처를 해 놓았습니다. 먼저 A/S는 해주지만 무상 A/S 기간이 없고 수리할 때도 할증료가 붙습니다. 이렇게 해야 감히 해외에서 구매하려고 하지 않죠. 그러나 카메라가 잘 고장나는 제품은 아닙니다. 잘 쓰면 수리 없이 오래 사용 가능하고요. 고장 나면 그게 문제죠. 그럼에도 A/S를 다른 국가에서 안 해준다? 그럼 일본 여행 갈 때 맡기고 수리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싸게 파는 것도 있을 겁니다. 여기에 걸림돌을 하나 더 추가 했네요. 일본에서 구매한 후지 X100VI, X-M5는 한국어를 지원 안 합니다. 한국어를 넣은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하려면 5,500엔을 내고 한글이 들어간 펌웨어를 업데이트받을 수 있습니다. 5만 원 더 내야 하는 건데 이게 큰 장애가 되지는 않겠네요. 그런데 가격보다 더 큰 문제는 귀찮음입니다. 언제 A/S 가서 이걸 받아요. 이런 장치를 통해서 되팔이를 막고 있네요.
후지필름 재팬이 되팔이를 막기 위한 독특한 전략
후지필름 카메라 대부분이 품절 상태입니다. 그래서 2024년 봄에 나온 후지필름 X100VI는 출고가가 205만 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나왔는데도 물건이 없다 보니 중고 가격이 신제품보다 더 비싸고 카메라 매장들이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를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하고 있네요. 이런 문제점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는 후지필름 본사가 공장을 증설해서 공급을 늘려야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 수요를 못 따라가네요. 해외에서 후지필름 카메라를 구매해서 국내에서 A/S 받을 수 있을까? 후지필름 X100VI는 예상보다 더 저렴한 209만원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28만 1600엔으로 한화로 263만 정도인데 한국에서는 205만 원으로 아주아주 저렴하게 판매했습니다. 이렇게 나라마다 판매 가격이 조금씩 다르고 대체적으로 일본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저렴합니다. 이는 캐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관광왔다가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서 소니, 후지, 캐논 카메라를 텍스 프리로 구매하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세금 빠지니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이 저렴한데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외에서 구매한 카메라는 고장 나면 골치 아픕니다. 해외에서 구매한 후지필름 카메라를 국내에서 A/S 받을 수 있을까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약이 있습니다. 먼저 무상 A/S가 안 됩니다. 무조건 유상 A/S입니다. 그리고 수리비도 국내에서 구입한 가격의 30% 할증이 붙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하면 해외에서 산 카메라를 싸게 구입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국내에서 사는 고객들만 뒤통수를 맞게 됩니다. 후지필름 X100VI가 일본보다 무려 50만원 이상 저렴하게 나온 것이 이상한 것이지 후지필름 X-M5는 바디만 한국에서 115만 원이고 일본은 13만 6400엔으로 한화로 127만 원으로 12만 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격이 비슷하면 해외에서 구매하지 않겠죠. 그러나 후지필름 X100VI는 한국이 워낙 저렴하게 나오니 한국 여행왔다가 이거 하나 들고 일본으로 가면 개이득입니다. 물론 지금은 구매하고 싶어도 살 수 없지만요.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일본에서 구매한 후 한국에서 사용할 수도 있겠고요. 일본에서 발매하는 후지 X100VI와 X-M5는 일본어와 영어만 제공 후지필름 재팬이 12월 말에 공지하나를 올렸습니다. 2025년 1월부터 출시하는 후지 X100VI, 후지 X-M5는 일본어와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보따리상 때문입니다. 나까마라고도 하죠. 요즘 말로는 되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국에 일제 카메라가 정식 수입이 안 되던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 가면 다 보따리 상들이 가지고 들어온 카메라를 전시 판매 했습니다. 정식 수입 또는 합작 카메라도 있지만 대부분은 보따리 상들이 수입해서 판매했습니다. 일제 가전들도 그렇고요. 내수 제품이라서 한글이 지원 안 되는 건 당연했습니다. 지금은 중간 상인 즉 나까마들이 없죠. 먼저 한국에서 판매하는 일본 카메라가 가격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한국에서 사서 일본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보다 일본이 더 저렴한 카메라가 있다고 해도 소니, 캐논, 후지필름 모두 대처를 해 놓았습니다. 먼저 A/S는 해주지만 무상 A/S 기간이 없고 수리할 때도 할증료가 붙습니다. 이렇게 해야 감히 해외에서 구매하려고 하지 않죠. 그러나 카메라가 잘 고장나는 제품은 아닙니다. 잘 쓰면 수리 없이 오래 사용 가능하고요. 고장 나면 그게 문제죠. 그럼에도 A/S를 다른 국가에서 안 해준다? 그럼 일본 여행 갈 때 맡기고 수리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싸게 파는 것도 있을 겁니다. 여기에 걸림돌을 하나 더 추가 했네요. 일본에서 구매한 후지 X100VI, X-M5는 한국어를 지원 안 합니다. 한국어를 넣은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하려면 5,500엔을 내고 한글이 들어간 펌웨어를 업데이트받을 수 있습니다. 5만 원 더 내야 하는 건데 이게 큰 장애가 되지는 않겠네요. 그런데 가격보다 더 큰 문제는 귀찮음입니다. 언제 A/S 가서 이걸 받아요. 이런 장치를 통해서 되팔이를 막고 있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