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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극장가 급속냉각
주목받는 신작이 없다 보니 연말 연초 분위기가 끝나니 극장가가 정말 빠르게 냉각되고 있네요. 아마도 가 개봉하기 전까진 이런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여기에 아카데미 시상식마저 개최가 불투명해지면서 보통 아카데미 버프를 받은 영화들의 흥행세도 기대하기 어렵겠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뚜렷한 흥행작도 아니긴 했지만 제라드 버틀러가 점점 주류에서 밀려나 고급진 B급 영화들에 출연하는 인상이 짙습니다. 그럼에도.......

울프맨 예고편 늑대인간 블룸하우스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울프맨 예고편 늑대인간 블룸하우스 공포 스릴러 영화 추천 블룸하우스의 신작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은 개봉까지 고충이 많았던 작품인데요. 2020년부터 라이언 고슬링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본격적으로 작품을 준비했으나 오랫동안 진전이 없다가 2023년 겨울이 돼서야 다시 정상 궤도에 올랐죠. 영화 제작이 미뤄지는 동안 출연진과 제작진에도 변화가 있었는데요. 당초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던 라이언 고슬링이 하차하고, 그와 과 로 호흡을 맞췄고 늑대인간 영화 또한 함께 할 예정이었던 데릭 시엔스팬스 감독이 하차하면서 메가폰은 다시.......
"울프맨" 리부트 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울프맨 역시 매우 피곤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원래 리 워넬이었는데, 스캐쥴 문제로 하차 해버렸다더군요. 새로 들어온 감독은 데릭 시엔프랜스 라는 감독입니다. 의외로 능력이 좀 있는 감독으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연출 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해당 영화에 출연해서 호흡을 맞춰본 바 있습니다.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를 리메이크 하면서도, 현대극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울프맨" 리부트 감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울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희망도 없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2편이라는 이름 달고 나온 알 수 없는 작품은 더더욱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리부트 이야기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들기는 합니다. 늑대인간 이야기를 계속 다시 만들려고는 하는데, 그 이야기를 굳이 다시 해서 뭐하게?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올 정도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뭔가 한다니 한 번 보긴 해야겠죠. 감독이 그래도 리 워넬 입니다.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이어받아 의외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업그레이드라는 영화도 한 인물이죠. 공포와 액션이라는 두 가지를 다 가져갈 수 있는 나름 좋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 하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