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
Posts
9 posts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⑦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 온천 산첵
밤새 눈이 내렸나 보다. 늘 한결같은 눈 덮인 모습이지만 드문드문 보이던 차 바퀴 자국이 완전히 덮혔다. ▼ 둘째날 아침을 먹고 밖으로 구경을 나왔더니 이런 귀여운 이정표가 곳곳에 있다. 온천 리조트 규모가 굉장히 크다. 객실 뒤로 큰 호수가 있고 호수를 둘러 숲과 산책길이 있는 것 같았다. 숲길을 가다 보면 "마루씨(드라마 착한남자)" 촬영장소가 나올 것 같기도 하다. ▼ 아오모리 지역엔 조랑말이 마스코트인듯 ▼ 여우다! ▼ 눈 보고 좋다던 쥰 어린이 곧 대성통곡 오라고 해도 뒤돌아 꼼짝 않고 울기만 하다가 내게 눈을 흘기고 할머니에게로 가 버림.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⑥-1 미치노쿠 마쯔리야-공연과 저녁을 함께
일본 아오모리 온천 -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저녁 식당 미치노쿠 마쯔리야 아오모리 지역의 4대 마쯔리(축제)를 간략하게 보면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약함 ▼ 기분내서 유카타를 빌려 입고 저녁먹으러 고고 ▼ 저녁 식사 예약권인데 뒷면에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다. ▼ 식사 입장전 사과 샴페인을 주는데 난 술을 못마시니까 쥰과 함께 사과주스, 유여사님과 L언니는 술. 기다리며 셀카도 찍고 ▼ 식당 안으로 입장. 규모가 엄청 컸다. 무대도 있고 1층, 2층, 3층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우린 3층 자리로 안내됨. ▼ 대강의 코스 요리. 밥이 진짜 맛있따 ㅠㅠㅠㅠ(관련포스


2013 여름휴가 2박 3일 제주도 벙개 여행
2013.8.18-8.20 2박 3일 제주도 여행 다녀왔음. 숙소는 라마다프라자제주와 제주해양경찰수련원. 전혀 계획에도 없던 일정이었는데 L언니의 갑작스러운 꼬심에 넘어갔다. 사천 출장 갔다가 쉬고 싶어 제주도 간다는 럭셔리한 언니님 쫓아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았으나 올 여름 휴가도 안갔고 나 혼자라면 또 이렇게 여름을 끝낼 것 같아서 바로 비행기표 끊음. 럭셔리한 L언니(럭셔리해서 L언니?)님 말씀이 저가항공이고 뭐고 다 똑같으니 그냥 되는대로 오라고 했지만 나는 소시민이니까 열심히 소셜커머스 등등 검색. 근데 너무 촉박해서 싼 건 이미 매진. 그냥 아시아나 사이트 가서 53% 할인 되는 것으로 예매.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합해서 \68,500. 역시 준비 없이 떠나면 돈 바가지. 숙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