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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재도
새해 첫날 아빠엄마랑 남동생이랑 다녀온 선재도 ㅎㅎ우리는 게으른 가족이라 해뜨는거 보는게 목적이 아니라 ㅋㅋ요 근처에서 회 먹는게 목적이라 ㅋㅋㅋㅋ 아침먹고 느긋하게 출발~ 저기 가운데 보이는 저 섬이 선재도^^ 으하하 근처의 어떤 숙박업소 앞에 있던 소 친구 ~ ㅋㅋ 우직하다 나 또 이런거 못지나치고 혼자깔깔거리며 사진찍고 좋아함...;ㅁ;근데 뭔가 동상이라기엔 본격적임.... 등에 덮은 커다란 담요도 그렇고 ㅋㅋㅋ 앞에서 보면 진짜 소 같은 ㅎㅎ여물먹는 통도 있고 ㅋㅋ 2015년 첫 햇살과 첫 바다~ 선재도를 향해서 걸어갑니다 ! 뭐 별건 없지만 그래도 운동겸 ㅋㅋ걸어감근데 바람이 완전 많이 불어서바람이 뒤에서 밀어줌.........ㅋㅋㅋㅋ으에... 정말 날아갈
‘마법사’였던 김봉길 감독의 쓸쓸한 퇴장
베스트일레븐 ‘마법사’였던 김봉길 감독의 쓸쓸한 퇴장 오늘 이 기사 보고 화를 참느라 고생했다. 7년 간 한 팀에 헌신한 사람을 헌신짝처럼 버려? 그것도 전화 한 통으로? 본인이 인천 창단 년도인 03년부터 지금까지 응원을 해왔는데 오늘같이 응원을 그만둘까 하는 고민을 해보긴 처음이다. 인천은 그냥 내년 강등 되어서 해체나 해라 있어도 의미가 없는 팀이다 이젠. 최소한의 대우는 해줬어야지 아무리 인천시 재정이 힘들더라도 저건 아니지 않은가. 분명 감독을 저렇게 버렸으니 지난 시즌 활약한 선수들도 여기저기 다 팔겠지. 인천 네들 하고 싶은대로 해라 난 이젠 모르겠다.

2014. 04. 13 수원 vs 인천(A) 8R
2014. 04. 13 vs 인천(A) 8R l 3:0 승 l 김은선, 정대세, 산토스 수원 삼성 (4-2-3-1) 정성룡 - 홍철 조성진 헤이네르 오장은 - 김두현(후39조지훈) 김은선 - 염기훈 산토스(후33로저) 고차원(후22배기종) – 정대세 인천 유나이티드 (4-2-3-1) 권정혁 - 박태민(후0최종환) 이윤표 안재준 용현진 - 김도혁(후11주앙파울로) 배승진 - 문상윤(후30설기현) 이보 이효균 - 니콜리치 인천 0 수원 3 : 김은선(12’), 정대세(후5’), 산토스(후31’) 작년엔 영 좋은 기억을 못 만들었던 숭의. 인천이 작년 스플릿 이후에 21경기 동안 단 1승을 했다는데(이날 경기 전까지 1승 9무 10패라던가.), 그 1승이 우리 경기였으니 말 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가
지독히도 안 풀린 인천, 8G 무승-7G 무득점 불명예 오늘도 어김없이 골과 승점을 챙기지 못하고 수원에게 지고 말았다. 선수 이탈에 따른 위험성은 충분히 알고 있었지만은,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다. 무언가에 씌었는 지, 좀처럼 경기가 풀리지 않는 것 같다. 이번 14 시즌은 마치 지난 12 시즌의 인천을 보는 것 같다. 당시에도 기나긴 부진 끝에 상주를 발판 삼아 크게 도약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부디 어느 한 경기를 발판 삼아 본래의 인천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나머지 4월 일정으로는 제주 원정과 포항 원정인데, 이 두경기서 승점 1점만 챙겨도 다행이라고 보고, 그저 바라는 건 지더라도 시원하게 골 한 방을 결정지어줬으면 좋겠다. 학교가 멀지만 않았어도 수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