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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 러시아 소설 장편소설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
러시아 소설 장편소설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 작가도 책도 처음 들어본다. 지금의 우크라이나 위치에서 니콜라이 고골이라는 작가의 이라는 작품이다. 치치코프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갖고 있는 악한 마음과 누군가에게 어떻게 해서든 부자가 되기 위해 사기를 치는 이야기이다. 아. 이런 게 인간의 특징인가 싶은 인간의 어떤 면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러시아 작품 많이 읽어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더 도전해 봐야겠다. 은 러시아에서도 많은 비판이 일어서 실제로는 단테의 처럼 3 부작을 기획했었는데 2부 집필을 하던 중 자신의 초고에 만족하지 못하여 소각했으며 십 년 후에 2부를 완성했는데.......
성지 (Sveto mesto.1990)
1835년에 ‘니콜라이 고골’이 집필한 단편 ‘Viy(뷔이)’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조르제 카디예비치’ 감독이 만든 유고슬라비아산 에로틱 호러 영화. 슬로베니아어 원제는 ‘Sveto mesto(성지)’. 영제는 ‘A Holy Place’다. 내용은 억지로 신학을 공부하는 ‘토마’가 2명의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밤이 되어 이름 모를 노파가 혼자 사는 초가집에 신세를 지게 됐는데. 그 노파가 실은 막강한 봉건 영주 ‘고스포다르 즈판스키’의 딸 ‘카타리나’가 변신한 것이라, 마구간에서 홀로 자던 토마를 습격했다가 역습을 당한 후. 본가로 돌아가 죽기 직전 토마가 3일 동안 예배당의 영안실에서 기도를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니콜라이 고골의 ‘뷔이’를
고골: 악령과의 전쟁 (Gogol.Viy.2018)
2018년에 러시아 연방에서 ‘예고르 바라노프’ 감독이 만든 고골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원제는 ‘Gogol. Viy’다.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1건의 살인 사건을 해결했지만, 모든 사건의 원흉인 ‘검은 기사’를 붙잡지 못해서 연쇄 살인이 계속 발생해서 ‘고골’이 동료들을 이끌고 사건 해결에 나섰다가 악령 ‘비이’와 조우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한국판 번안 제목은 ‘고골: 악령과의 전쟁’이라서 전혀 부각되지 않았는데. 원제인 ‘고골: 비이’에서 ‘비이’는 니콜라이 고골의 대표작 중 하나인 ‘비이(국내명: 마녀의 관)’이다. 부제로 들어간 만큼 본편 스토리가 비이를 각색한 이야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장 구성인데. 전작이 1~2장이고, 본작은 3
고골 더 비기닝: 유령살인 (Gogol. Nachalo.2017)
2017년에 러시아 연방에서 ‘예고르 바라노프’ 감독이 만든 고골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영제는 ‘Gogol. The Beginning(고골 더 비기닝)’이다.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1829년 비밀경찰 소속 서기관 ‘니콜라이 고골’은 시인을 꿈꾸면서 시집을 출간하지만 세상에 인정을 받지 못해 번민했고, 살인 사건 현장만 가면 의문의 발작을 일으켜 환영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환영에서 상징하는 것을 그려내 수사에 도움을 줘서, 유명한 수사관 ‘야고르 구로’가 그걸 보고 고골을 데리고 젊은 여자들의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진 ‘디칸다’ 지역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9세기 러시아의 문학가 ‘니콜라이 고골’과 고골의 소설을 베이스로 각색한 것인데.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