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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벤트 종료-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이벤트 종료-

신계전쟁 이벤트 마지막날인 12월 27일 오후 11시 45분경, 32만까지 돌파- 하지만 여기서도 디셈버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 15분 동안 2만점을 더 달려야 하나 고민했는데, 그냥 미친척하고 한번만 더 달려보자 하는 마음으로 AP, BC 물약을 쭉쭉 빨아가면서 주파- 12시 직전에 딱 34만점을 만들어놓고 보상 날아오는 사이에 요일이 바뀌면서 이벤트 종료(...) 그리고 그 결과는... ...!!! 디... 디셈버 Get!!!!!!!!!!!!!!!!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달린 2만점에서 겨우 득했습니다 ;ㅁ; 17번째 2만점에 등장했으니 확률상 7% 정도...? 이런 경우는 여지껏 없었는데 ㅠㅜ 2012년도의 마지막 운을 전부 써버린

[블앤소] 해무진은 또 크고 알흠다운걸 내려주었습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또 크고 알흠다운걸 내려주었습니다.

오오 드디어 무기의 끝을 보았습니다. 보석이 대충박힌건 그야말로 대충쓸꺼라... 이제 내력도끼와 치타도끼의 이도류를 완성했군요. 하지만 귀걸이가 남았으니 여전히 돌긴 돌아야할듯 합니다. 린검도 만렙찍고 했으니 슬슬 퐈를 돌면서 파밍한 이후 해무진을 가야겠지요. 린검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역사랑 비슷해서 매우 맘에 듭니다. 역사에서 체방을 빼고 스킬의 다양성과 공격력을 획득했으니 이정도면 만족해야죠. 뭐 가르기가 사기니 뭐니 하면서 하향론을 내세우는데 막상 공홈 애들 말따라 가르기 내력 3을 주고 역습 발도를 주면 그게 더 상향인데 말이죠. 사실 가르기 잘 안쓰고 번베 발도로 딜링하는 제 입장에선 가르기 3내력 하고 역습 발도 주면 대환영입니다. 뭐 일단 패치 내용을 뜯어봐야 하겠지만 오늘자

류우타마, 네츄럴 판타지 R.P.G.

류우타마, 네츄럴 판타지 R.P.G.

아래로 6피트|2012년 11월 15일

천하요란 RPG도 번역이 끝났고, 슬슬 본업에 집중하기 시작해야하는데 걱정한데로 번역에 쏠렸던 잉여력의 관성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는군요. 아무튼 오늘은 절판으로 인해 무려 2배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아마존에서 업어온 RPG 시스템, 류우타마를 훑어보았습니다. http://under6feet.egloos.com/259323 : 예전에 번역했던 일본 TRPG 위키의 류우타마 관련 섹션 번역한 글. 음. 뭐, 그렇네요. 확실히 엄청난 볼륨이라거나 엄청나게 특이한 시스템이 있는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는 클래스(직업)를 고르고, 공격/테크닉/마법 중 하나의 타입을 선택한 후, 평균/표준/특화의 세 가지 초기 능력치 세팅 중 하나를 고르면, 일단 데이터적으로 완성됩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자정 무렵에 먹은 크고 알흠다운 극옵내회도끼입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동안 242 치타 퐈도끼를 쓰고 있었지만 역시 역사라면 내력도끼죠 헠헠. (막상 써보니 뭐 별 차이는 없다는건 슬픔) 왠지 모르게 어제 첫트부터 파티가 시망이라 맹덕 3트 하고 적룡귀에서 4트 하면서 "아 이거 청&홍에서 못깨겠다" 라는 느낌에 그냥 포기하고 햄진방을 사서 돈게 정답이였습니다. 결국 햄진 9킬, 3번 먹은 도끼중 그나마 제대로 쓸 도끼가 나왔네요. 소켓이 육각 하나 오각 2개인건 아쉽지만 어차피 자수정에 목숨거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이제 역사로 남은 목표는 나만의 악녀 스타일과 천령백의를 먹는건데 린검사를 오늘 만렙을 찍은지라 당분간은 린검 파밍에만 집중할듯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보러오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