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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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의외로 빨리 떴다

[WOW] 의외로 빨리 떴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5월 18일

방금 소용돌이 누각에서 북풍 비룡을 득했습니다. 야호! :D 얼마 전부터 어차피 세기말이니 업적질이 진리니까 탈것 250개를 채운다는 목표를 세우고, 우선 5인에서 던전 드랍하는 것들부터 마저 채운다는 생각으로 달리는 중이었어요. 그리고 안주와 남작마는 예전에 먹어 뒀었기 때문에, 남은 건 마법학자의 정원에서 켈타스가 드랍하는 매타조와 우트가드 첨탑의 스카디가 드랍하는 푸른색 원시비룡, 소용돌이 누각의 북풍 비룡(알타이루스), 마지막으로 바위 심장부에서 돌거죽이 드랍하는 유리 바위 비룡 4마리였죠. 보통 2-4캐릭 정도로 매일매일 코스를 정해서 돌고 있었고, 드랍 확률이 다른 것보다 높다고 알려진 매타조는 파밍 4일만에 금방 떴지만 다른 셋은 역시 금방 나와주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WOW] 고향섭이 주는(듯한) 작별 선물.

[WOW] 고향섭이 주는(듯한) 작별 선물.

이제는 없어지는 일반섭 중 한 군데 둥지를 틀고 있는 저는.. 그래도 뭔가 변하고 있던곳이 없어지는게 참 싫은지라.. 무료섭 이전 마지막까지 고향섭에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는 다 해보고 가자... 싶어서 아주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아주 대박이 터지는군요. 왠지 탱킹 수행중인 죽기 주면 좋을 것 같은... 쿠엘세라.....가 아니구 델라 였던가요? 그것의 퀘스트 아이템인 [마모된 칼자루] 입니다. 암튼. 얻고 싶어서 이래저래 찾아보던 물건이었는데 이렇게 나와주는군요. 사실.. 돈주고 살까 하는 충동도 심심찮게 느꼈지만.. 요즘은 수입이 없다보니. OTL 푸른 비룡 부터 먼저 얻지 싶었는데.. 튀어나온 [하늘빛 비룡 고삐] T

★★★ 북풍 비룡 (소용돌이 누각) ★★★

모뇨모뇨|2012년 6월 24일

17트에 득 드랍하는걸 한번도 보지 못하다가, 밥먹기 전에 몇바퀴만 돌아볼까.... 하다가 3바퀴째에 득했습니다. 나름 빨리 먹은듯 하네요. 용의 날개와 몸에 번개 치는게 나름 이쁜 용이네요 ㅎㅎ